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행정 사회 정치/경제 교육/문화 인물 자치행정 농업 행사 사회일반 지방의회 지역경제 정치일반 경제일반 교육 행사 기획/특집 스포츠 문화일반 사람들 향우소식 독자마당 구인구직 화촉
최종편집:2021-01-27 오후 06:07:1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자치행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군위군, 내년도 예산 확보에 총력
2020년 10월 23일(금) 14:45 [N군위신문]
 

ⓒ N군위신문

군위군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내년도 재정여건의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2021년도 당면한 지역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역 경상북도 도의원과의 유기적 협조 체제를 구축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특히 통합 신공항 이전지가 군위 소보로 확정됨에 따라 미래 공항 도시 인프라 구축을 위한 예산 확보에 막바지 힘을 쏟고 있으며, 지난 22일에는 박창석 도의원과 군위군의 부서장들이 경상북도 도의원 사무실에서 내년도 사업예산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으며, 간담회 직후 군위군청 부서장들과 함께 도청 해당 실국을 일일이 방문하여 군위의 미래를 위한 예산 협조를 부탁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건설도시국을 방문하여 군위군 동서 관통도로 건설 등 공항 도시 인프라 구축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으며, 청년정책관실에서는 신공항 개항에 따른 항공 기술 인력 수요 증가 대비를 위한 군위 항공 특성화고 건립의 필요성을 강조하여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한편, 경상북도 예결위 위원인 박창석 도의원은 공항 이전지 추진으로 그동안 미루어 두었던 군위군에 대한 SOC 투자를 신속히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으며 예산 부족으로 인한 주요사업이 좌초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군위군 관계자도 내년도에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집행 가능성을 고려한 세출예산의 구조조정으로 지방재정의 신속 집행을 도모하고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가 확립을 확립될 수 있도록 이에 중점을 두고 예산 편성을 하겠다고 하였다.
admin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N군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N군위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N군위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2021년부터 고로면이 삼국유사면으..
군위농협, 간부직원(상무) 승진 의..
부계초, Wee클래스 원예치료 집단상..
군위군, 하수도요금 단계적 인상
군위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 거리..
군위 신축년 해맞이 행사 전면 취소
‘꿈을 함께 만드는 이동 레스토랑..
한국도로공사 군위지사, 온누리상품..
군위고, 고교학점제 진로직업특강 ..
“이철우 지사 잘했다” 52%…“행..

최신뉴스

박창석 도의원, 경북도의회 제321..  
㈜서광에너지 대표 김휘대 이웃돕..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원예교..  
군위군,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  
㈜그린솔라트, 이웃돕기 성금 기탁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자동차..  
학교급식 식재료 공동구매 확대 추..  
2021년 장기 거주불명자 시실조사 ..  
대한수의사회 군위군지부, 교육발..  
설 명절 앞두고 성수품 등 수산물 ..  
군위군의회, 제254회 임시회 개회  
군위군, 2021 지적재조사 책임수행..  
65세 이상 어르신, 1월부터 기초연..  
경북도, 설 명절 대비 축산물위생 ..  
군위군 농업인 행복을 위한 165억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시는 길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N군위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500 / 주소: 경북 군위군 군위읍 동부2리 429-1번지 (우)716-804 / 발행인.편집인: 사공화열
mail: kunwinews@hanmail.net / Tel: 054-383-7000 / Fax : 054-383-52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상북도 아00132 / 등록일 : 2010년 5월 1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사공화열
Copyright ⓒ N군위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