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행정 사회 정치/경제 교육/문화 인물 자치행정 농업 행사 사회일반 지방의회 지역경제 정치일반 경제일반 교육 행사 기획/특집 스포츠 문화일반 사람들 향우소식 독자마당 구인구직 화촉
최종편집:2020-04-06 오후 04:29:0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자치행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 지사,“비상사태인 만큼 전 공직자가 24시간 비상체제로 근무하라”
공직자의 가장 큰 소명은 도민 생명 지키는 것
2020년 02월 25일(화) 17:55 [N군위신문]
 
경상북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의 지역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24시간 비상체제에 들어간다.

ⓒ N군위신문

현재 5개 역학조사팀도 10개 팀으로 대폭 확대해 경북지방경찰청과 합동으로 확진자의 동선과 역학조사에 주력한다.

아울러 장애인시설, 노인요양시설 등 생활시설 546개소 2만6천여명에 대한 코로나19 감염 모니터링과 시설에 대한 방역을 강화한다.

코로나19의 감염병이 신천지교회 관련자와 일을 하거나 함께 있는 사람과 접촉해서 발생한 사례가 나온데 따른 조치이다.

또한 부족한 병상의 추가 확보로 급증하는 확진자 대비에 나선다. 26일까지 203병상을 추가 확보하고, 이달 말까지 도내 3개 의료원(포항, 김천, 안동) 외에 국가 전염병 전담병원으로 추가 지정된 영주 적십자병원 152병상, 상주 적십자 병원 202병상 등 총 354병상을 추가로 확보한다.

중증환자 치료를 위한 음압기 또한 추가로 설치된다. 이미 11대가 설치 완료된 김천의료원 외 포항의료원 6대, 안동의료원에 5대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또 코로나19와 최일선에서 사투 중인 의료진들의 안전을 위해 개인보호복 5만개와 마스크 10만개를 3개 의료원과 25개 보건소에 즉각 지급했다.

25일 11시까지 경북지역 확진자는 전날 200명보다 49명이 증가한 249명으로 늘어났다.

권역별 확진자는 전날까지 15개 시군에서 청송(1명)과 칠곡(22명)에서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여 17개 시군까지 확신되었습니다.

슈퍼전파지로 지목받았던 청도 대남병원에서는 111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다만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 확진자와 이스라엘 성지순례단 2명, 칠곡 밀알사랑의 집 22명, 기타 20명이 나와 추가 확산에 우려를 낳고 있다.

특히 확진자가 대거 나온 칠곡 밀알사랑의 집이 중증장애인시설인 점에 주목하여 장애인시설, 노인요양시설 등에 특별점검을 강화해 코로나19의 확산 저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경북도는 어제 귀국한 이스라엘과 이탈리아 성지순례단 19명을 안동시 내 별도의 시설에 격리했고, 이들에 대한 검체 검사를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한 상태이다. 현재까지 이들 중 코로나19 관련 증상을 보이는 것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경상북도재난안전대책본부장)는 “24시간 비상체제를 강화하고 도정 전 분야를 코로나19 극복에 맞춰 환자 치료에 집중하고, 도민들이 최상급 병원에서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말하며 “대구·경북의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 모든 공직자가 사명감을 갖고 전쟁이라는 각오로 모든 업무를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집중해 달라.”고 주문했다.
admin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N군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N군위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N군위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봄이 와도 봄이 아니다
군위군, 코로나19 확진자 접촉 공무..
군위읍, ‘지역자율방재단’ 관내 ..
군위군, 코로나19 다섯 번째 확진자..
군위군, 코로나19 여섯 번째 확진자..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마스크 ..
부계면사무소 코로나19 바이러스 확..
李 지사, 정세균 총리에 코로나19 ..
군위군, 코로나19 확산방지 총력대..
군위군기독교연합회, 부활절연합예..

최신뉴스

마음이 다니는 길을 여는 군위 ‘..  
군위교육지원청, 위축된 지역경제 ..  
온라인 단계별 개학에 따른 학교방..  
최근 일교차 커 복숭아 꽃 서리 피..  
세중복지재단 산하기관 사회복지시..  
군위군 온라인 개학 지원단 3개반 ..  
군위군보건소, 봄철 자살고위험시..  
21대 총선… 군위·의성·청송·영..  
군위군, 착한 임대인 운동 점차 확..  
/기자수첩/ 잔인한 계절, 4월의 문..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선거법 Q&A (..  
군위해피케어센터, 공은희 요양보..  
온라인개학 준비 초·중 학교장 화..  
나의 대변자는 누구인가  
공칠과삼(功七過三)칭찬좀합시다(..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시는 길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N군위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500 / 주소: 경북 군위군 군위읍 동부2리 429-1번지 (우)716-804 / 발행인.편집인: 사공화열
mail: kunwinews@hanmail.net / Tel: 054-383-7000 / Fax : 054-383-52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상북도 아00132 / 등록일 : 2010년 5월 1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사공화열
Copyright ⓒ N군위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