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행정 사회 정치/경제 교육/문화 인물 자치행정 농업 행사 사회일반 지방의회 지역경제 정치일반 경제일반 교육 행사 기획/특집 스포츠 문화일반 사람들 향우소식 독자마당 구인구직 화촉
최종편집:2020-02-26 오전 09:42:1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재원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 상주·군위·의성·청송 지역 공천 신청
2020년 02월 05일(수) 12:48 [N군위신문]
 

↑↑ 김재원 국회의원
ⓒ N군위신문
김재원 의원이 오는 4월 15일에 있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상주시·군위군·의성군·청송군 선거구 출마를 위해 지난 일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에 공천을 신청했다.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이기도 한 김재원 의원은 “문재인 정권의 폐정과 무능에 정권심판의 민심이 끓어오르고 있다”며 “이번 선거가 현 정권의 무능과 전횡을 막을 마지막 기회로 제가 정권 심판과 총선 승리의 기수가 되겠다”고 공천신청의 배경을 밝혔다.

특히 김재원 의원은 “이번 정권의 피비린내 나는 정치보복의 대표적 희생양으로 지난 2년간 억울한 수사와 재판을 거듭하다 무죄를 선고받은 사실은 지역 주민들이 더 잘 알고 계신다”며 “행정부, 사법부에 이어 입법부까지 불법과 탈법으로 유린하는 정부 여당의 폭정을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중단없는 지역발전도 약속했다.
김재원 의원은 “지난 3년간 국회 에너지특별위원장,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이라는 중책을 연이어 맡으며 당과 지역을 위해 충성해 왔으며, 짧은 기간동안 누구보다 확실한 지역발전을 이끌어 왔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상주스마트팜 혁신밸리와 경북도농업기술원 이전, 상주 고속철도와 연원동∼화서IC간 국도25호선, 상주·의성·청송 동서횡단고속철도, 상주 청소년 해양교육원, 낙동강 내수면 관상어 비즈니스센터, 의성 드론전용 비행시험장, 청송 한국산림사관학교, 상주 용포지구 및 의성 동부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 등 김재원 의원이 유치하거나 추진 중인 대표적인 사업들을 예로 들며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호소했다.

김재원 의원은 “제가 힘들고 어려울 때 저보다 저를 더 걱정하고 염려해 주신 주민들의 한없는 사랑과 은혜를 잊을 수 없다”며 “이를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중앙정치무대에서 쌓은 경험과 역량을 대한민국과 지역 발전을 위해 모두 쏟아 붓겠다”고 강조했다.
admin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N군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N군위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N군위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한국생활개선군위군연합회, ‘사랑..
지방공무원 청렴후견인제(멘토-멘티..
군위군, 2020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
군위 새뜰마을추진위-나루봉사단 재..
고로면 화산마을, 교육발전기금 500..
군위군,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 성금 전달
설 연휴 가스사고 주의해야
군위군 2018년, 2019년산 쌀변동직..
군위군, 시무식 개최…경자년 새로..

최신뉴스

군위군, ‘코로나19’ 대응 5일장 ..  
(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민사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코로나19..  
군위署, 탄력순찰제도 실시  
경북도의회, 전국 광역의회 최초로..  
경북교육청, 위기상황 극복 비상체..  
이철우 도지사, 종교계·유관기관..  
이 지사,“비상사태인 만큼 전 공..  
군위군, 코로나19 3번째 확진자 발..  
코로나 19 사태 조기종식을 위한 ..  
군위군 2019년산 쌀변동직불금 총7..  
경북교육청, 지난해 학비 309억 1,..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군민..  
군위군, 코로나19 확진환자 2명 확..  
군위농협, 코로나19 확산 방지 총..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시는 길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N군위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500 / 주소: 경북 군위군 군위읍 동부2리 429-1번지 (우)716-804 / 발행인.편집인: 사공화열
mail: kunwinews@hanmail.net / Tel: 054-383-7000 / Fax : 054-383-52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상북도 아00132 / 등록일 : 2010년 5월 1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사공화열
Copyright ⓒ N군위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