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행정 사회 정치/경제 교육/문화 인물 자치행정 농업 행사 사회일반 지방의회 지역경제 정치일반 경제일반 교육 행사 기획/특집 스포츠 문화일반 사람들 향우소식 독자마당 구인구직 화촉
최종편집:2020-08-08 오후 11:15:0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자치행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국방부장관-군위군수 통합신공항 면담
"극적 합의는 없었다"
2020년 07월 29일(수) 14:33 [N군위신문]
 
지난 7월 29일 오전, 국방부장관의 요청에 따른 정경두 국방부장관과 김영만 군위군수의 통합신공항 면담이 국방부에서 이루어졌다.

국방부장관은 이 자리에서 현재 군위군의 여론이 달라졌으니 현 상태로 소보지역에 대해 재투표하자고 제안했으나, 군위군수는 “여론조사는 믿을 수 없으며, 투표를 하려면 그 이유가 달라지므로 그 이유를 적시하고 양 후보지 3곳 모두를 다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대구 경북이 추진하는 중재안에 대하여도 논의가 있었는데, 군위군수는 중재안을 의성군수가 거부하면 어떻게 되느냐며 실현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했고, 국방부장관은 중재안에 대하여는 아는 바도 없다고 말한 뒤 확실하지도 않은 안을 가지고 이야기하지 말라며 함께 있던 국방부 실무자를 강하게 질책했다.

중재안에 대해서는 국방부장관은 “군위군의 공동후보지 유치 의사결정이 먼저이고 중재안은 그 이후에 협의해 나가야할 사항”이라고 말한 뒤, 군위군이 소보지역을 재투표할 의사가 있으면 내일 오전 12시까지 답을 달라고 요청하였으나, 군위군수는 “선합의하고 후에 하자는 데는 동의할 수 없다.”(유치신청 후 중재안을 협의해가는 데 반대했다.)며 분명하게 선을 그었다. 이로써 공동후보지를 전제로 한 시한 연장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이것으로 군위군민을 설득해온 대구, 경북, 국방부의 중재안은 국방부장관의 동의 없이 실무선에서만 진행된 것이 확인되었다. 확정되지도 않은 안으로 군위군민을 농락했음이 확인된 것이다.
admin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N군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N군위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N군위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통합신공항, 군위 단독후보지 ‘탈..
양파 기계화 수확 농촌일손돕기 농..
김영만 군위군수, 통합신공항 단독..
군위교육지원청, 여름방학 초·중 ..
군위군 농산물우수관리(GAP) 기본교..
군위군 대한민국 ‘안전하자’ 캠페..
군위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기본 ..
7월은 재산분 주민세 신고·납부의 ..
군위교육지원청Wee센터, 교원상담 ..
군위초, 2020년 흡연예방 및 금연실..

최신뉴스

군위군, 8월 주민세 1억6,370만원 ..  
장마철 차량침수 수난사고 대처법  
군위교육지원청, 급식 조리종사자 ..  
건협, 기생충박물관 재개관  
이철우 도지사, 사회단체 릴레이 ..  
적정수준의 건강보험료 인상, 가계..  
김희국 의원, 인구밀집형 주거환경..  
군위읍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수..  
이철우 도지사, 발로 뛰며 국가투..  
김희국 의원, 군위·의성·청송·..  
군위군,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  
휴크레플, 사랑의 여름 이불 전달..  
“명품공항 건설로 역사에 남는 공..  
가족끼리 소통하고 위로하는 ‘라..  
의성소방서, ‘7월 소방안전 퀴즈..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시는 길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N군위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500 / 주소: 경북 군위군 군위읍 동부2리 429-1번지 (우)716-804 / 발행인.편집인: 사공화열
mail: kunwinews@hanmail.net / Tel: 054-383-7000 / Fax : 054-383-52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상북도 아00132 / 등록일 : 2010년 5월 1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사공화열
Copyright ⓒ N군위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