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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만 군위군수, 통합신공항 단독후보지 고수
“국방부 결정 불복”…“소송으로 군민 뜻 관철”

“모든 방법 동원 해
신공항 단독후보지 지킬 것”
2020년 07월 06일(월) 17:27 [N군위신문]
 

ⓒ N군위신문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선정 회의에서 군위 우보 단독후보지가 부적합으로 결정 난 데 대해 김영만 군위군수는 6일 “법적 소송으로 군민 뜻을 관철하겠다”고 밝혔다.

김 군수는 “후보 단독후보지가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을 승복할 수 없다”고 선언했다.
이날 대군민 담화문에서 “지난 1월 21일 주민투표를 해 군민 뜻에 따라 과반이 찬성하는 우보 단독후보지는 유치 신청하고 과반에 훨씬 못 미치는 소보 지역은 유치신청을 하지 못했다”며 “이 사태의 책임은 국방부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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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관련 “저와 500여 공직자들은 사태가 여기에 이른 것에 대한 책임을 통감한다”며 “법적 소송을 통해 군민의 억울함을 풀고 군민 뜻을 관철하고자 한다”고 말하면서 “사태가 여기에 이른 것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며 이 싸움에서 반드시 승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김 군수는 “이 사태의 책임은 국방부에 있다”면서 “우보탈락 건의는 경북도가, 7월말까지 공동후보지 유예는 대구시가 했다”고 주장했다.

ⓒ N군위신문

이어진 질의 시간에 기자들이 ‘공동후보지 신청도 하지 않을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는 "처음부터 공동후보지는 일관되게 신청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법적 투쟁은 신청 유예 기간 전에 법적인 소송에 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국방부 선정위는 지난 3일 군위군이 고수해온 단독후보지에 부적합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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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위는 “군위 우보지역(단독후보지)은 주민투표 결과에 따른 선정기준을 충족하지 않으므로 부적합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이달 말 선정위 심의에서 공동후보지 역시 부적합 판정이 날 경우 해당 지역의 통합신공항은 사업 자체가 무산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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