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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배일마을, 3년간 베일 벗고 바람개비마을로 재탄생
주민주도 바람개비 마을 조성 이어
농식품부 마을만들기 성공적 마무리
2020년 06월 04일(목) 10:48 [N군위신문]
 

ⓒ N군위신문

평범했던 농촌마을이 생동감 넘치는 바람개비 마을로 변모했다.

경북 군위군 의흥면 이지1리 배일마을의 이야기다. 이지1리는 마을의 랜드마크인 바람개비 소공원 조성과 푸른 이지천 되살리기 등 창조적 마을만들기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면서 3년간의 베일을 벗고 아름다운 바람개비 마을의 모습으로 새롭게 변모했다.

ⓒ N군위신문

이지1리 창조적마을만들기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주민주도의 농촌마을 개발사업으로 3년간의 사업기간동안 마을경관 개선과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 총 5억원이 투입됐다.

ⓒ N군위신문

이지1리는 60여가구 100여명의 주민이 사는 지극히 평범한 농촌마을로 외부인에게는 그리 알려지지 않은 마을이지만, 마을 뒷산 22만평 부지에 군위군 최대 규모인 삼국유사 테마파크가 조성되어 오는 7월 개장을 앞두고 있고, 관광지로 이미 유명세를 탄지 오래된 화본마을과 불과 3km 거리에 있어 앞으로 관광객 방문이 기대되는 마을이다.

ⓒ N군위신문

마을 주민들은 손님맞이에 앞서 지난 2014년 십시일반 자부담을 들여 형형색색의 바람개비 일천여개를 직접 만들어 마을 어귀부터 골목 구석구석에 설치하는 등 스스로 작은 변화를 시작한데 이어, 2016년에는 마을의 미래를 설계하는 현장포럼을 실시, 주민주도의 마을가꾸기에 앞장서 온 한편, 2017년에는 농식품부 창조적마을만들기 사업에 선정되어 배일마을만의 색깔을 살린 아름다운 마을을 성공적으로 조성했다.

ⓒ N군위신문

한편 군위군은 고령화로 쇠퇴해가는 농촌의 현실에서 마을주민이 중심이 되어 미래를 계획하고, 실천해나가는 마을만들기사업을 역동적으로 추진해 지금까지 12개의 마을이 마을만들기사업을 완료하였고, 현재 10개 마을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지난해에는 농식품부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admi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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