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행정 사회 정치/경제 교육/문화 인물 자치행정 농업 행사 사회일반 지방의회 지역경제 정치일반 경제일반 교육 행사 기획/특집 스포츠 문화일반 사람들 향우소식 독자마당 구인구직 화촉
최종편집:2020-06-04 오후 06:07:4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분쟁이 아닌 평화를, 분단이 아닌 통일을 서원합니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 경주 통일전에서 ‘제41회 통일서원제’ 열려
2019년 10월 08일(화) 16:38 [N군위신문]
 

ⓒ N군위신문
경상북도는 지난 7일 오전 경주 통일전에서 이철우 도지사, 장경식 경상북도의회의장, 주낙영 경주시장, 윤병길 경주시의회의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및 민족통일 협의회 회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국통일 위업을 기리는 3대 대왕의 혼이 서린 경주 통일전에서 ‘제41회 통일서원제’를 거행했다.

이날 서원제는 신라고취대의 식전행사,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통일서원문 낭독, 인사말씀, 통일결의문 낭독 및 ‘통일염원 한마음’퍼포먼스, ‘평화통일염원’ 주제공연, ‘우리의 소원’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폐식 후 단체로 기록화를 관람했다.

특히 올해는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와 문화행사로서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지역 전문가를 모시고 자문회의를 개최해 여러 의견을 수렴했다.

통일성업을 이룬 3대왕에 대한 헌화·분향 전 무명화랑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삼국통일무명용사에 대한 헌화·분향을 하고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평화통일 기원행사(통일 박 터뜨리기, 사행시 짓기)를 준비했으며 삼국문화 사진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추가된 것은 주목할 만하다.

ⓒ N군위신문

통일전은 1977년 건립되어, 신라가 이룩한 삼국통일의 위업을 기리고 민족의 최대숙원인 남북통일에 대한 염원을 담고 있는 곳으로서 삼국통일에 큰 공을 세운 신라 태종무열왕 김춘추와 김유신장군, 그리고 삼국통일의 대업을 완수한 문무왕 영정이 모셔져 있으며, 삼국통일 기록화가 전시돼 있다.

통일서원제는 1979년 10월 7일 제1회 행사 이래, 매년 10월 7일(신라가 당나라를 물리치고 삼국통일을 완수한 날) 개최되고 있다.

ⓒ N군위신문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동해선 기차를 타고 시베리아를 횡단해 독일통일의 현장인 베를린까지 달려보는 것이 소망”이라 언급하고 “경북도의 새마을운동이 북녘의 들판과 산림을 풍요롭고 울창하게 바꾸는 미래를 결코 꿈으로만 끝낼 수는 없다. 이는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발전도 더욱 앞당길 기회이기 때문”이라며 “남북관계를 발전시키고 끊어졌던 민족의 혈맥을 든든하게 이어 남북이 함께 손잡고 번영과 통일을 앞당기는데 경북도가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 N군위신문
admin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N군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N군위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N군위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도, 코로나19 극복 등 지역 재..
군위군청 쉼터에 스며든 책 향기
군위군,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지..
군위군, 코로나19 안심업소 ‘클린..
되살아난 영호남 지역주의
경북도, 군위 군관리계획 및 도시개..
군위교육지원청, 코로나19 감염병 ..
야생동물 인명피해, 경북도에서 보..
군위군, 작은 성장동력 사업발굴 워..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너희..

최신뉴스

군위군, 2020년(19년 실적) 정부합..  
바르게살기운동 군위군협의회, 생..  
통합신공항 이전, 속도 낸다  
군위나루봉사단, 재능나눔 자원봉..  
군위군, 제1회 적극행정 지원위원..  
경북교육청, 1분기 학비 학부모 반..  
군위개나리로타리클럽, 가옥 개보..  
군위넷 오운현·최미경 대표 교육..  
군위 배일마을, 3년간 베일 벗고 ..  
군위뿌리봉사회, 정기월례회 열어  
군위군 지역 마늘재배 농가 ‘마늘..  
순국선열·호국영령 숭고한 정신 ..  
대한노인회 군위군지회, 재능나눔 ..  
오은사, 부처님 오신 날 법요식 봉..  
의성소방서, 경북 소방기술경연대..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시는 길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N군위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500 / 주소: 경북 군위군 군위읍 동부2리 429-1번지 (우)716-804 / 발행인.편집인: 사공화열
mail: kunwinews@hanmail.net / Tel: 054-383-7000 / Fax : 054-383-52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상북도 아00132 / 등록일 : 2010년 5월 1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사공화열
Copyright ⓒ N군위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