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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달 10월입니다
2019년 10월 03일(목) 13:54 [N군위신문]
 

↑↑ 김종오 부총재
ⓒ N군위신문
벼가 누렇게 익어가는 들녘에 나가보니 하늘 또한 높고 푸릅니다.
먼 옛날 하늘이 열리고 우리나라가 시작되었다는 개천절(開天節)이 있는, 상큼하고 넉넉한 10월을 맞이하는 이른 아침입니다.

10월 1일은 국군의날, 3일은 개천절, 9일은 한글날입니다. 단군임금님께서 처음으로 나라를 세운 일도, 세종대왕께서 한글을 창제하신 것도, 우리 겨레에게는 참으로 기쁘고, 자랑스럽고, 뜻깊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국군의날도, 적화통일을 노리는 북한괴뢰 집단의 위협과 국군을 기리는 의미 깊은 날이고 든든한 날이지요.

24일은 국제연합일(UN Day). 세계평화를 위하여 창설되고 우리나라를 세우고, 6.25 한국전쟁때에 북괴로부터 우리나라를 지켜준 유엔.

지난번엔 반기문 총장이 그 유엔의 수장이 되어 있어서 더욱 우리와 가까운 것 같습니다. 8일은 한로(寒露), 찬이슬이 내린다는 절기이고, 24일은 찬서리가 내린다는 상강(霜降)입니다. 얼마 전에 한라산에 서리가 내렸다지요.

설악산에는 첫 얼음이 얼겠다는 일기예보가 있습니다. 따뜻한 남쪽 나라 진해에도 찬 이슬이 내리고 얼마 후엔 서리가 내리겠지요.

알밤이 떨어지고, 발갛게 익은 감들이 가을이 깊어감을 알리는 산과 들에는, 쑥부쟁이와 구절초 꽃들이 가을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2일은 노인의 날, 5일은 세계 한인의 날, 11일은 삼국유사의 고장, 꿈과 희망을 열어가는 군위의 위상을 대내외로 널리 알리고 군민의 역량을 한 곳으로 모아 새로운 변화, 도약하는 범군민적 단결을 위해 제45회 군위군민체육대회가 있고 8일은 재향군인의 날, 21일은 경찰의날이고, 또 5일은 자랑스런 우리군의 홍보지 군위신문 창간기념일이기도 합니다.

10월은 추수(秋收)를 하는 넉넉한 달이고, 국경일이나 이름 있는 날이 많기도 하여 이름 그대로 시월상달이라고 할만합니다.

사회정의실현시민연합상임고문
(사)충·효·예실천운동본부
부총재 김종오
admi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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