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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군위지역 땅값 큰 폭으로 상승
2019년 09월 22일(일) 20:29 [N군위신문]
 
최근 군위지역 땅값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매물이 나오지 않는데다 매매도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땅값 상승 요인으로는 대구에서 군위군 부계면을 잇는 팔공산터널이 개통된 데다 상주영천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등 사통팔달 교통중심지로 주목받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대구공항 통합이전이 가시화되면서 가장 큰 지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군위군의 관문인 효령지역과 군위읍, 특히 통합신공항 이전후보지인 우보를 비롯한 의흥, 부계, 산성 등 대부분 지역의 땅값이 크게 상승했다.

군위군내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구안국도변에 위치한 효령, 군위읍 지역에는 25만원∼30만원 하던 땅값이 7∼80만원으로 크게 상승했으며, 우보나 부계 등지의 땅값은 도로변의 경우 100만원을 호가하고 있으며, 비교적 골짜기로 손꼽히는 지역도 7∼8만원 하던 땅값이 40여만원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땅값만 크게 올랐을 뿐, 팔려고 나온 매물이나 사려는 사람이 없어 기대 효과라는 이야기다.

군위읍 A모 부동산은 “군위지역은 대도시와 인접한데다 사통팔달 교통망이 좋고, 전형적인 농촌지역으로 주거환경 조건이 좋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통합신공항 이전지로 가시화되면서 기대 효과가 크게 작용하고 있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또 “촌집이나 산소를 마련하고자 땅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많은 반면 매물이 거의 없는데다 몇억씩을 투자하려는 큰손들이 없어 매매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며 “기대 심리가 크게 작용하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admi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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