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행정 사회 정치/경제 교육/문화 인물 자치행정 농업 행사 사회일반 지방의회 지역경제 정치일반 경제일반 교육 행사 기획/특집 스포츠 문화일반 사람들 향우소식 독자마당 구인구직 화촉
최종편집:2019-09-18 오후 05:10:2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자치행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여행에 빠지다. 군위에 빠지다”
제4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참가 우수상 수상
수도권 여행객 대상 군위관광 홍보 주력
2019년 08월 19일(월) 17:30 [N군위신문]
 
군위군이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수도권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홍보전을 펼쳤다.

ⓒ N군위신문

이번 박람회에서 군위군은 관광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참신한 부스운영으로 조직위원회가 수여하는 우수자치단체 시상식에서 경북 참가 12개 시·군 가운데 유일하게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내외 여행·관광콘텐츠 교류를 통해 관광산업의 발전을 꾀하는 ‘제4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는 8개의 해외 업체와 120개 공공기관, 250개 기업과 단체 등 총 388개의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 N군위신문

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군위군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중심으로 ‘소소한 이야기가 있는 군위여행’을 홍보하는 한편 한국 최고의 역사서 중의 하나인 삼국유사의 고장임을 알리고 삼국유사를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주도적으로 나서고 있는 주체성 강한 고장임을 수도권 관광객들에게 인식시키는데 힘을 쏟았다.

행사장을 찾은 참관객들도 기대 이상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 경주석굴암보다 1세기 앞서 만들어진 삼존석굴의 문화재적 가치에 놀라움을 표하고 군위군이 삼국유사 집필지라는 것과 김수환 추기경의 사랑과 나눔의 고장이라는 것에도 많은 관심의 대상이 됐다.

또 아름다운 화본역과 리틀포레스트를 비롯해 드라마 영화 촬영지로서 유명 배우들이 다녀간 지역이라는 점에서 여행의 호기심을 자극시켰다.

박용덕 관광마케팅 담당은 “수도권 여행객들이 맑고 깨끗한 자연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지역을 관광지로 선호하는 추세가 뚜렷하고 단체보다는 개별여행과 소그룹별, 특수목적 관광으로 되고 있어 수도권 여행객들의 다양한 특성, 취향, 요구에 대응하는 맞춤형 관광서비스를 개발할 필요성이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관광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했다. 
admin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N군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N군위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N군위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재원 의원, 의성 쓰레기산 방치폐..
송승환의 오리지널 난타
‘사이소SNS기자단’과 함께 떠나는..
군위군의회 심칠 의장, 의정대상 수..
소중한 반려동물, 8월말까지 꼭 등..
우보초, 여름방학 정서행동 발달지..
“여행에 빠지다. 군위에 빠지다”
군위군, 8호 태풍‘프란시스코’북..
군위노인복지센터, “일본 불매운동..
군위군, 3/4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

최신뉴스

군위교육지원청, 교직원 응급처치(..  
군위교육지원청, 원능력개발평가 ..  
군위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  
군위군 보건소, 생명나눔 캠페인 ..  
경북도, 하반기에도 기업유치를 통..  
경북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차..  
안동노인전문요양병원, 전국최초 ..  
의성소방서, ‘이웃사촌 진화대원..  
경북도, 20년 밭작물공동경영체육..  
문화 향연 시리즈Ⅱ, 명품 무용 갈..  
“이제 군위에서도 버스도착시간을..  
군위군보건소, 하반기 ‘건강보듬..  
군위중, 삼성라이온즈파크 현장체..  
부계중, CCAP 검은 대륙을 가다  
박창석 도의원, 따뜻한 추석 명절..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시는 길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N군위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500 / 주소: 경북 군위군 군위읍 동부2리 429-1번지 (우)716-804 / 발행인.편집인: 사공화열
mail: kunwinews@hanmail.net / Tel: 054-383-7000 / Fax : 054-383-52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상북도 아00132 / 등록일 : 2010년 5월 1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사공화열
Copyright ⓒ N군위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