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행정 사회 정치/경제 교육/문화 인물 자치행정 농업 행사 사회일반 지방의회 지역경제 정치일반 경제일반 교육 행사 기획/특집 스포츠 문화일반 사람들 향우소식 독자마당 구인구직 화촉
최종편집:2020-09-29 오후 03:51:5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부계초, 창업경진대회 및 부계소시움 나눔장터 열려
“교내 진로교육 활동으로 꿈과 행복을 키워요”
2019년 12월 19일(목) 17:34 [N군위신문]
 

ⓒ N군위신문

부계초등학교(교장 이서현)에서는 지난 18일 진로교육 활동으로 ‘2019 교내 창업경진대회 및 하반기 부계소시움 나눔장터’가 열렸다.

먼저 5,6학년을 대상으로 진로집중학년학기제 선도학교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창업 체험의 장을 만들어 기업가 정신과 도전 정신, 창의성을 심어주기 위한 창업경진대회를 실시했다.

ⓒ N군위신문

학생 17명이 4개팀으로 나뉘어 학생 및 교사들을 대상으로 사업 부스를 열어 참여하도록 했으며, 사업계획서 및 창의성, 사업 평가 및 판매 실적을 종합 평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 조에게 상품을 증정했다.

이어 진행된 부계소시움 나눔장터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 안에서 체험할 수 있는 직업을 아르바이트 형식으로 체험하고 부계머니를 받아 장터에서 물품을 구매하는 과정으로, 일에 대한 가치와 경제관념을 키울 수 있는 직업체험 프로그램이다.

ⓒ N군위신문

이날 장터는 ‘다있소(생활잡화점), 토이토이(장난감가게), 바자회시장, 부계문구사, 맛있당(다과점), 부계농장, 부계은행’로 나뉘어 운영됐다. 또한 장터에서 물품을 구입 한 후, 남은 금액은 부계 은행에 저금 하고, 다음 나눔 장터에서 이용할 수 있다.

부계장터에 판매원으로 참여한 6학년 허준서 학생은 “학생들이 일하고 번 돈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물건을 사는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물건을 팔고 영수증을 내어주느라 정신이 없었지만 뿌듯한 시간 이였고, 졸업하면 더할 수 없어서 더욱 아쉬운 시간이었어요”라고 말했다.

ⓒ N군위신문

이서현 교장은 “학생들이 평소 부계소시움 자율동아리 활동을 통해 협동, 끈기 등의 직업 활동에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경제활동에 대한 소비계획을 세우고 합리적인 소비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admin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N군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N군위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N군위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군위군 한국부인회, 다문화가정 생..
이철우 도지사, 통합신공항 성공 위..
군위교육지원청, 교육활동 중심의 ..
명품마당놀이-신뺑파전’ 대박 기운..
경북교육청 1,127억 원 감액 추경 ..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마침내 ‘군위..
8월 벌쏘임 사고 급증세! 벌쏘임 주..
군위교육지원청, 학부모회장 협의회..
‘Smile청소년, Happy군위’프로그..
군위 한밤고을에서 “코로나 블루 ..

최신뉴스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군위군지..  
군위군산림조합, 묘지벌초 위탁 신..  
부계면새마을회, 추석 맞이 대청소..  
K-water 군위댐지사, 댐 주변 취약..  
군위노인복지센터, ‘추석맞이 사..  
교통장애인협회 군위군지회, 손끝 ..  
군위초, 무궁화반(특수학급) 제2차..  
정이 넘치고 덤이 있는 전통시장 ..  
새마을지도자 의흥면협의회, 명절..  
군위군 환경실천연합회, 추석맞이 ..  
군위군, 추석 맞이 전통시장에서 ..  
산성면, ‘클린안심 군위’ 캠페인..  
박창석 도의원, 추석맞아 따듯한 ..  
군위읍 새마을회, 환경정화활동 펼..  
우보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추석..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시는 길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N군위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500 / 주소: 경북 군위군 군위읍 동부2리 429-1번지 (우)716-804 / 발행인.편집인: 사공화열
mail: kunwinews@hanmail.net / Tel: 054-383-7000 / Fax : 054-383-52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상북도 아00132 / 등록일 : 2010년 5월 1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사공화열
Copyright ⓒ N군위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