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행정 사회 정치/경제 교육/문화 인물 자치행정 농업 행사 사회일반 지방의회 지역경제 정치일반 경제일반 교육 행사 기획/특집 스포츠 문화일반 사람들 향우소식 독자마당 구인구직 화촉
최종편집:2020-08-14 오후 09:52:4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지방의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내년도 예산안 심의 마무리
성과부진, 유사중복 사업 등 삭감
일자리 창출 등 민생 관련 예산은 적극 지원
2019년 12월 06일(금) 14:50 [N군위신문]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나기보)는 11월 29일부터 12월 6일까지 6일간,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마무리 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를 마친 예산안은 오는 12월 9일 제4차 본회의에 상정되어 의결됨으로써 최종 확정하게 된다.

내년도 예산안의 규모를 살펴보면, 경상북도가 9조 6,355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8조 6,456억원 보다 9,899억원(11.5%) 증가하였으며, 이 중 일반회계는 8조 4,450억원으로 전년도 보다 8,654억원(11.4%), 특별회계는 1조 1,905억원으로 1,245억원(11.7%)이 증가했다.

경상북도교육청은 4조 5,761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4조 5,377억원 보다 384억원(0.8%)이 증가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 심의결과, 경상북도 소관은 세입부문에서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모두 증감이 없으며, 세출부문에서 일반회계 44건, 85억 1천 4백 93만원을 삭감하여 내부유보금에 전액 계상하였다.

경상북도교육청 소관은 세입부문에서 증감이 없으며, 세출부문에서 50건, 301억 2천 9백 46만 6천원을 삭감하여 전액 예비비에 증액 계상하였다.

나기보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 편성된 내년도 예산안이 도민의 생활안정과 지역발전,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과 우수인재 양성 등을 위해 적정하게 편성되었는지 도민의 눈높이에서 늦은 밤까지 열과 성을 다해 심도 있게 심사했다”고 말했다.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불요불급하거나, 성과부진, 유사중복 사업에 대해서는 과감히 삭감하였으며, 일자리 창출, 도민 안전 등 민생관련 예산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히면서,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에 대해서 “이번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지적되었던 문제점에 대해서는 앞으로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산편성 및 집행에 더욱 적정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admin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N군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N군위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N군위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통합신공항, 군위 단독후보지 ‘탈..
양파 기계화 수확 농촌일손돕기 농..
김영만 군위군수, 통합신공항 단독..
군위교육지원청, 여름방학 초·중 ..
군위군 농산물우수관리(GAP) 기본교..
군위군 대한민국 ‘안전하자’ 캠페..
군위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기본 ..
7월은 재산분 주민세 신고·납부의 ..
군위교육지원청Wee센터, 교원상담 ..
군위초, 2020년 흡연예방 및 금연실..

최신뉴스

군위군 한국부인회, 다문화가정 생..  
경북교육청 1,127억 원 감액 추경 ..  
군위교육지원청, 학부모회장 협의..  
명품마당놀이-신뺑파전’ 대박 기..  
군위교육지원청, 교육활동 중심의 ..  
이철우 도지사, 통합신공항 성공 ..  
군위군의회, 제249회 임시회 개회  
화산마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  
[기고] 의성소방서, 아이들과 함께..  
“수도꼭지에 고무호스를 연결하지..  
군위군 대구시편입 의회의견 청취..  
사직리 돈사 1개소, ‘신고대상 악..  
삼국유사군위도서관, 하반기 평생..  
군위군,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의흥면 새마을부녀회, 청소 봉사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시는 길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N군위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500 / 주소: 경북 군위군 군위읍 동부2리 429-1번지 (우)716-804 / 발행인.편집인: 사공화열
mail: kunwinews@hanmail.net / Tel: 054-383-7000 / Fax : 054-383-52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상북도 아00132 / 등록일 : 2010년 5월 1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사공화열
Copyright ⓒ N군위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