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행정 사회 정치/경제 교육/문화 인물 자치행정 농업 행사 사회일반 지방의회 지역경제 정치일반 경제일반 교육 행사 기획/특집 스포츠 문화일반 사람들 향우소식 독자마당 구인구직 화촉
최종편집:2019-11-21 오전 06:22:4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군위군, 조합공동사업법인 설립 설명회 가져
2019년 11월 04일(월) 16:30 [N군위신문]
 

ⓒ N군위신문

군위군 조합공동사업법인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최형준)는 지난 10월 30일, 군위군농업기술센터에서 김영만 군위군수, 심칠 군의장, 홍효선 농협군위군지부장, 최형준 군위농협 조합장, 이삼병 팔공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농협 임원 및 선진 농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합공동사업법인 운영계획안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군위군 조합공동사업법인은 내년 2월 설립을 목표로 운영계획, 지원 사항 등을 준비 중이며, 농산물 통합 마케팅 조직으로서 군위군 농산물 통합브랜드(‘골드앤위’,‘e로운’)를 통해 공동으로 유통 판매하는 기능을 하게 된다.

ⓒ N군위신문

국내 농산물간 경쟁 과열, 수입 농산물 범람, WTO 개도국 지위 포기 등으로 농산물 유통판매 환경이 매우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군위군에서는 농산물유통 방식을 개선하고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행정기관과 농협이 함께 적극적으로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날 김영만 군위군수는 “어려운 농산물 시장을 극복하려면 모두가 힘을 합쳐서 이겨나가야 한다. 소비 시장의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응 하고자 하는 노력에 감사하고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N군위신문

또한 심칠 군의회의장은 “실패 사례를 반면 교사로 삼아 반드시 성공하여 많은 농업인이 참여도록 하고, 군의회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당부했다.

앞으로 군위군 조공법인이 설립되면 군위농협과 팔공농협의 개별적인 농산물 유통이 통합적으로 이루어짐으로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마케팅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N군위신문
admin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N군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N군위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N군위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의흥 위천 강변 “코스모스 활짝”
부계중, ‘내 꿈을 Job아라’
군위군, 신규임용공무원 간담회 개..
군위군 2019년 자랑스러운 군민상 ..
군위군,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
재경 군위군福나눔봉사단, 다시서기..
군위군, 정부합동(시군)평가 실적향..
통합신공항 특별법 절차에 따라 진..
군위군, 제45회 군민체육대회 개최
군위 예술동아리, 어울림한마당 개..

최신뉴스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경남 ..  
K-water 군위지사, 하천대청결운동..  
한국국토정보公 군위지사, 군위노..  
군위RC, 신입회원 환영식·직장정..  
군위 부계면 출신 정의숙 준장 진..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2019년 ..  
자원봉사단체, 리더 역량 강화 워..  
맥가이버 봉사단, 독거어르신 화장..  
부계중, 외국인과 함께 하는 문화..  
군위읍새마을협의회, 환경 정화 활..  
고매초, 찾아가는 메이커 교실 운..  
군위교육지원청, 인사관리기준 수..  
군위문화관광재단, 내년 출범 앞두..  
경북도의회 농수산위, 행정사무감..  
군위군선관위, ‘21대 총선 입후보..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시는 길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N군위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500 / 주소: 경북 군위군 군위읍 동부2리 429-1번지 (우)716-804 / 발행인.편집인: 사공화열
mail: kunwinews@hanmail.net / Tel: 054-383-7000 / Fax : 054-383-52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상북도 아00132 / 등록일 : 2010년 5월 1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사공화열
Copyright ⓒ N군위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