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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의원, 상주·군위·의성·청송 특별교부세 40억 확보
2019년 03월 28일(목) 14:15 [N군위신문]
 

↑↑ 김재원 국회의원
ⓒ N군위신문
상주·군위·의성·청송 지역의 재난안전 대비책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해소를 위한 국가예산 40억원이 확보됐다.

자유한국당 김재원 국회의원(상주시·군위군·의성군·청송군)은 지역주민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숙원사업에 쓰일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40억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김재원 의원이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상주시 함창읍 하길리 지방상수도 배수관 확장 7억 △상주시 공검면 양정리 무지미세천 정비 2억 △상주시 함창읍 하갈보 보강 3억 △군위군 화본∼이지간 도로 개선 4억 △군위군 산성면 운산리 장곡저수지 정비 6억 △의성군 금성면소재지 노후관 교체 7억 △의성군 금성면 수정리 용문저수지 정비 3억 △청송군 청송읍 군민운동장 기능보강 5억 △청송군 청송읍 부곡리 달기약수탕 시설개선 3억 등 총 40억원 규모이다.
이들 지역은 집중호우시 하천 범람으로 인한 농경지 침수 위험이 있는 곳으로 주민불편이 가중돼 왔다.

또한 낡고 오래된 시설로 종합 정비가 절실한 상황이었지만 열악한 지방재정으로 인해 그동안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겪어 왔다. 하지만 이번 행정안전부의 특별교부세의 지원으로 인해 근본적인 피해예방과 주민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김재원 의원은 “이번 국비 확보를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를 비롯한 각종 재난으로부터 주민 안전을 확보할 수 있게 돼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4개 시군과 긴밀히 협력하며 지역내 현안사업들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상주시·군위군·의성군·청송군 국회의원인 김재원 의원은 지난해에도 행안부 특별교부세로만 138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admi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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