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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물놀이 대처하자
2019년 08월 02일(금) 14:06 [N군위신문]
 

↑↑ 박대우 회장
ⓒ N군위신문
초복 중복이 지났고 일년중 가장 뜨겁다는 대서가 지났다. 방학을 맞은 학생들 직장인들의 휴가철이다.

올해는 우리지역에 많은 비는 내리지 않았고 태풍도 피해갔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비가 내리고 몇개의 태풍이 올지 모른다.

우리 군위지역은 동서가 길고 남북이 짧은 특이한 지형을 가지고 있다.
위천상류에는 군위댐이 위천의 수위를 조절하고 있으나 산골짜기 지역 특성상 비가 내리면 물의 양이 많아져 위천의 수위를 높일수 있다.

우리지역은 깨끗한 물이 항시 흐르고 몇년간 하천정비로 위천 주위엔 갈대밭과 작은숲, 자갈밭 등으로 이루어져 외지인들의 쉼터로 각광을 받고 있다.

그러나 지역사정에 밝지 못한 외지인이나 지역인이라도 비가 내려진 위천의 물길이 바뀐 곳을 모르는 수가 있다.

깊게 파여진 물웅덩이와 잔잔해 보이지만 깊은 소(물의 소용돌이 치는 곳)가 있어 소용돌이 치는 물에 휘말리면 좀처럼 헤어나지 못하여 큰 일이 날 수 있어 여름철 물놀이 사고에 주의를 하여야 한다.

또한 맨발로 숲이나 풀숲길을 다니다가 깨진 유리조각이나 뱀 등에 물릴수도 있으니 주의를 하여야 한다.

군에서도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 특별 대책을 세워 안전요원들의 순찰 사고 예방을 하고 있다.

한순간의 자신감과 용기가 평생을 후회하는 물놀이가 될수 있으니 외지인이나 지역민 모두 안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

만약 물놀이 사고 시에 사람이 물에 빠져 허우적대면 급한 마음에 물에 뛰어들면 큰일을 초래할수 있다.

침착하게 행동하여 인간띠를 만들어 여러명이 손에 손잡고 들어가 구조를 하고 긴막대기나 물에 뜰수 있는 물건에 노끈을 묶어 던져 구하기, 옷가지를 여러개 이어서 던져 구하거나 튜브애 끈을 묶어 던져 구하거나 튜브를 타고 들어가 구하기 등이 있다.

만약에 주위에 아무것도 없다면 물에 빠진 사람이 허우적대다 힘이 빠져 떠 있을때 들어가 머리카락이나 발을 잡아 구조해야 한다.

다급한 마음에 맨몸으로 뛰어들면 구조인도 큰일 날수 있다.
물에 빠진 사람은 무의식 속에서 반사적으로 아무것이나 잡고 늘어지게 되어 구조인도 힘이빠져 위험에 처해질수 있다.

인명 구조후 의식이 없으면 몸을 똑바로 누이고 인공호흡(코를 막고 숨을 불어넣기)이나 심폐소생(좌측쪽으로 깍지를 끼고 강하게 3~5cm 정도 계속 심장 압박)을 하면 깨어 날수 있다.

그리고 머리를 옆으로 돌리고 (기도를 유지)물을 토하게 하면 소생시킬수 있다.
그리고 119에 신속하게 신고하여 병원으로 이송시켜야 한다.
119 구조 구급대원은 항시 24시간 출동대기를 하고 있어 위급환자 발생시 신속하게 신고하여 인명피해를 줄어야 한다.

장마는 주춤하여 막바지에 들었지만 언제 국지성 비가 내리고 어떻게 기상이 변할지 모른다. 올여름 여름철 물놀이에 사건 사고가 없는 군위에 심혈을 기울여 보자.
그리고 풍성한 가을을 맞을 준비를 하자.


군위군 의용소방대 3대연합회장 박대우
admi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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