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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강 전 섬개연 원장, 고향 방문
김영만 군수와 간담회…본지 발행인과 대화 가져
2019년 07월 02일(화) 11:02 [N군위신문]
 

ⓒ N군위신문

문혜강 전 한국섬유개발연구원장이 고향 군위를 방문해, 애향활동을 펼쳤다.
문 전 원장은 지난 6월26일 오후 1시 군위신문을 방문, 본지 사공화열 발행인과 대화의 시간을 가진 후 오찬을 함께 했다.

이날 사공화열 발행인은 문혜강 전 원장은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옛 추억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사공화열 발행인은 “고향을 떠나 있지만, 항상 고향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향 발전에 보탬이 되어주어 감사하다”며 환영인사를 전했다.

문혜강 전 원장은 “환영해 주어 감사하며 타지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마음만은 항상 고향을 생각하고 있으며 군위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후 3시께 군위군청을 방문해, 김영만 군수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서 김 군수는 통합신공항 유치 등 지역 현안사업을 설명했으며, 문혜강 전 원장은 고향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협조 하겠다고 밝혔다.

김영만 군수는 “이제 고향이 낙후되고 교통의 오지라는 오명을 끊고 경북의 중심도시로 위상을 정립하고 있다”며 “군위는 향우들의 고향사랑이 남다른 고장이라고 하면서 언제 방문해도 항상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고장으로 군위인의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으뜸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문혜강 전 원장은 “고향을 방문할 할 때마다 군위가 새로워지고 발전하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다며, 고향발전과 지원에 미력이나마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혜강 전 원장은 군위군 효령면 화계리 출신으로 공군사관학교 졸업하고 연세대 행정학 석사, 영남대 경영학과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공군본부기무부대장(대령), 한국항공대학교 연구교수, ㈜송림기술 대표, ㈜골든드림 대표, 드림네트웍스포럼운영위원장, 항공안전관리연구소 연구원, 오산대학교 초빙교수,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제11대 원장을 역임했다.

특히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원장 재직시 폭넓은 인맥과 열정을 발휘해 원장직무에 전력투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는 조직을 과감하게 개편하고 고정 비용을 줄이며 연구원 3년 연속 흑자를 냈다. 채용과 승진, 보직 심사 때 원장을 배제하고 외부 인사를 포함시키는 등 투명하게 인사를 관리하면서 직원들의 업무 효율을 높였다.

특히 국방섬유를 개척하는 등 섬유 R&D의 새 영역을 개척, 외연을 확장하며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을 한 단계 도약시켰다.
admi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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