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행정 사회 정치/경제 교육/문화 인물 자치행정 농업 행사 사회일반 지방의회 지역경제 정치일반 경제일반 교육 행사 기획/특집 스포츠 문화일반 사람들 향우소식 독자마당 구인구직 화촉
최종편집:2019-07-19 오후 01:12:0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재원 의원, 자유한국당 유튜브 영상 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
2019년 06월 24일(월) 17:11 [N군위신문]
 

↑↑ 김재원 국회의원
ⓒ N군위신문
김재원 의원이 직접 제작한 유튜브 영상이 자유한국당이 실시한 영상 제작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4일 김재원 의원(3선, 상주시·군위군·의성군·청송군)과 자유한국당에 따르면 ‘황교안이 탄핵의 주범이라니요?’라는 제목의 김재원 의원의 유튜브 영상이 소통·정책부분 최우수상을 받았다.

해당 동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Lt54ysj-5QU)은 김재원 의원이 직접 제작하는 유튜브 방송 채널인 ‘김재원TV’의 첫 번째 영상으로 단시간에 조회수 1,200회를 넘기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김제동과 헬조선’, ‘윤지오와 문대통령 그리고 조선일보’, ‘좌파는 왜 이렇게 뻔뻔스러울까?’ 등 김재원 의원이 추가적으로 제작해 올린 영상들도 당원과 일반 국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콘테스트는 자유한국당이 2020년 총선을 겨냥한 차별화된 홍보 콘텐츠를 생산하고 친숙한 이미지 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당 소속 국회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유튜브 영상을 제출받아 심사한 것으로 10편의 작품이 최종 선정됐으며 오는 27일 오전 황교안 당대표가 직접 시상할 계획이다.

김재원 의원은 앞으로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문재인 정부의 실정(失政)과 정책현안에 대해 보수우파의 시각에서 꾸준히 목소리를 낸다는 입장이다.

김재원 의원은 “영상 제작물의 구독과 참여가 보편화돼 가는 트렌드에 맞춰 유튜브 방송을 통해 당원과 국민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고자 한다”며 “국회의원의 일방적인 의정활동 홍보가 아닌 보수진영의 부활과 정권재창출을 위해 다양하고 알찬 방송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dmin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N군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N군위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N군위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때 이른 무더위…경북도, 병원성대..
김재원 의원, 자유한국당 유튜브 영..
‘환해조아’ LED조명 교체사업
경북도, 삼국유사의 도시 군위에서 ..
경북도, 특별 제안 공모…인구증가..
자녀와 가족이 함께하는 명랑운동회..
군위경찰서, 지역농가 돕기 위해 양..
의성소방서, 군위체육공원서 익사자..
군위초, 부모 독서교육 연수 실시
군위군 공판장 개장, 자두·복숭아 ..

최신뉴스

부계초, 부계소시움 나눔장터 열려  
우보초, ‘니가 있어서 참 좋아’  
군위군보건소, ‘우리마을건강파트..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나나..  
“청렴이행각서 교환 및 안전결의..  
“할머니, 할아버지,건강하세요”  
군위군 재향군인회, 해외 안보연수..  
군위축협, 축산물프라자 직거래장..  
우보초, “칭찬장터에서 꿈은 키우..  
우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건강..  
경북북부지역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군위 중앙고속도로서 5중추돌…3명..  
군위교육지원청, 2019년 공유재산 ..  
우보면 적십자봉사회, 선곡 1리·3..  
우보면 여성자원봉사대, 손마사지..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시는 길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N군위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500 / 주소: 경북 군위군 군위읍 동부2리 429-1번지 (우)716-804 / 발행인.편집인: 사공화열
mail: kunwinews@hanmail.net / Tel: 054-383-7000 / Fax : 054-383-52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상북도 아00132 / 등록일 : 2010년 5월 1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사공화열
Copyright ⓒ N군위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