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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계중, “가깝고도 먼나라 중국으로 떠나다”
CCAP 그 두 번째 문을 열다
2019년 06월 21일(금) 18:18 [N군위신문]
 
부계중학교(교장 이장석)는 2019년 YNU-CCAP(영남대학교 외국인 학생과 함께 하는 국제문화이해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지난 5월의 수업에 이어 지난달 21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두 번째 수업을 실시했다.

ⓒ N군위신문

YNU-CCAP는 영남대학교와 경상북도교육청이 협력하여 실시하는 국제문화이해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6월 수업은 중국 정주 하남성에서 온 오개빈 선생과 한국인 자원봉사자인 전수민 선생이 한 조를 이루어 수업을 진행했다.

56개의 다민족으로 이루어진 세계 인구 1위, 국토면적 4위인 중국의 다양한 문화와 기후 환경에 대한 수업을 퀴즈형식을 빌어 재미있게 진행했다. 간단한 중국말을 배울 때 학생들은 큰 소리로 성조를 따라하며 즐거워했다.

ⓒ N군위신문

중국음식을 통해 중국의 여러 지역 문화를 이해하고 우리나라의 음식과 비교해 보기도 했다. 또, 중국전통 종이 예술인 ‘전지’에 대해서 배우고 난 후 중국에서 복을 부르는 글자인 ‘囍’(희) 자를 학생들이 직접 색종이로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수업에 참여한 부계중 학생들은 “중국은 친근한 나라고 그 나라에 대해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수업을 통해 몰랐던 것을 많이 알게 됐어요. 나중에 꼭 여행가서 유명한 ‘베이징 덕’을 먹어보고 싶어요”라고 수업을 들은 소감을 말했다.

부계중 학생들은 교실 안에서 CCAP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타문화를 존중할 줄 알고 문화다양성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얻었다.

이장석 교장은 “학생들이 교실 안에서 다른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은 농촌에 있는 우리학교 학생들에게는 정말 유익한 프로그램이다. 회를 거듭할수록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admi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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