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행정 사회 정치/경제 교육/문화 인물 자치행정 농업 행사 사회일반 지방의회 지역경제 정치일반 경제일반 교육 행사 기획/특집 스포츠 문화일반 사람들 향우소식 독자마당 구인구직 화촉
최종편집:2019-07-19 오후 01:12:0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부계면, 화합의 꽃동산 조성
2019년 06월 21일(금) 18:14 [N군위신문]
 

ⓒ N군위신문

지난 6월 13일부터 6월 19일 기간 중 부계면 대율리 일원에는 화합의 꽃동산 조성에 동참하고자 새마을남녀지도자, 바르게살기, 적십자봉사회, 자원봉사대, 이장협의회 등 부계면 10개 단체 및 지역주민, 공무원 등 100여명이 모였다.

이는 부계능금 테마도로 주변 잡초가 무성하던 유휴지 2,500㎡에 영산홍, 남천, 핑크뮬리, 작약 등의 관목 및 초화류 19종을 심어 사계절 꽃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 조성 작업에 주민이 스스로 발 벗고 나선 것이다.

ⓒ N군위신문

농번기로 하루 일손이 아쉬운 시기에 지역 내 ‘화합의 꽃동산’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부계면의 협조요청에 이른 아침부터 지역단체 및 주민이 모여 작업에 기꺼이 동참함으로 이전의 모습이 상상되지 않을 정도로 근사한 꽃밭이 완성됐다.

이유식 부계면장은 “더운 날씨에 부계면 발전을 위한 작은 움직임에 이렇게나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심에 너무도 감사하다. 군위군의 관문으로써, 한국의 아름다운 길이 있는 우리 부계면에 명소를 만들어 주민들에게는 작은 행복과 관광객들에는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싶다”고 했다.

ⓒ N군위신문

홍미희 부계면적십자봉사회장은 “모두가 힘을 합치면 못할 것이 없다는 화합의 힘을 눈으로 확인한 하루였다. 뜨거운 날씨 속에서 누구하나 요령부리지 않고 지역사랑을 위한 봉사정신으로 이 자리에 모인 모두를 보며 부계면이 살아있음을 느꼈다. 앞으로 이 꽃밭에 내 손으로 심은 꽃이 피었을 때 손자·손녀들과 함께 와서 사진을 찍어 자랑하고 싶다”고 했다.

부계면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가꾸기를 위해 지역 내 유휴지 미관조성 및 청결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N군위신문
admin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N군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N군위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N군위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때 이른 무더위…경북도, 병원성대..
김재원 의원, 자유한국당 유튜브 영..
‘환해조아’ LED조명 교체사업
경북도, 삼국유사의 도시 군위에서 ..
경북도, 특별 제안 공모…인구증가..
자녀와 가족이 함께하는 명랑운동회..
군위경찰서, 지역농가 돕기 위해 양..
의성소방서, 군위체육공원서 익사자..
군위초, 부모 독서교육 연수 실시
군위군 공판장 개장, 자두·복숭아 ..

최신뉴스

부계초, 부계소시움 나눔장터 열려  
우보초, ‘니가 있어서 참 좋아’  
군위군보건소, ‘우리마을건강파트..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나나..  
“청렴이행각서 교환 및 안전결의..  
“할머니, 할아버지,건강하세요”  
군위군 재향군인회, 해외 안보연수..  
군위축협, 축산물프라자 직거래장..  
우보초, “칭찬장터에서 꿈은 키우..  
우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건강..  
경북북부지역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군위 중앙고속도로서 5중추돌…3명..  
군위교육지원청, 2019년 공유재산 ..  
우보면 적십자봉사회, 선곡 1리·3..  
우보면 여성자원봉사대, 손마사지..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시는 길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N군위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500 / 주소: 경북 군위군 군위읍 동부2리 429-1번지 (우)716-804 / 발행인.편집인: 사공화열
mail: kunwinews@hanmail.net / Tel: 054-383-7000 / Fax : 054-383-52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상북도 아00132 / 등록일 : 2010년 5월 1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사공화열
Copyright ⓒ N군위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