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행정 사회 정치/경제 교육/문화 인물 자치행정 농업 행사 사회일반 지방의회 지역경제 정치일반 경제일반 교육 행사 기획/특집 스포츠 문화일반 사람들 향우소식 독자마당 구인구직 화촉
최종편집:2019-09-19 오전 10:37:1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독자마당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오토바이 안전모 착용은 생명줄!
2019년 06월 10일(월) 14:13 [N군위신문]
 

↑↑ 박경규 경위
ⓒ N군위신문
오토바이 운행이 많은 무더운 여름철이다. 우리나라는 매년 80여명의 오토바이 운전자가 목숨을 잃고 사망자 10명중 3명은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고 있다. 오토바이 운전자 안전모 미착용 비율은 65%가량으로 일본이나 독일 교통선진국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

특히, 고령화가 심각한 농촌의 경우 농번기에 어르신들의 주 교통수단인 오토바이로 인한 교통 사망 사고가 급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일선 교통현장에서 접해보면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고 장바구니에 넣어서 가는 경우, 턱 끈을 아예 풀고 덜렁거리며 가는 경우, 가까운 논, 밭 일터에 간다고 집에 두고 왔다.

날씨가 더워서, 머리 스타일이 구겨진다며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는 운전자가 종종 보이며 착용자 중에도 규격에 미달되는 안전모를 착용하는 등 안전 불감증이 심각하다.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에 정한 충격 흡수성이 있고 충분한 시야 확보, 청력에 현저하게 장애를 주지 않는 규격품을 착용해야겠다. 안전모는 장식품이 아니라 내 생명을 지켜주는 필수 장비이다.

이륜차의 경우 자동차와는 달리 구조적 안정성이 취약해 교통사고 발생시 그 충격이 운전자나 동승자가 그대로 전달되기 때문에 자칫 중대한 인명사고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또한 야간이나 우천시에는 전방 시야가 제대로 확보되지 않기 때문에 교통사고 위험성이 더욱 커진다. 그래서 야간이나 우천시에는 이륜차 운행을 자제하고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해야겠다.

경찰에서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마을회관 교통안전교육 및 사람이 붐비는 시골 장날 캠페인을 실시하여 안전모 야광지팡이 반사지를 배부하고 교통사고 위험 도로 교통안전시설물을 개선하고 있으며 현장 단속과 계도를 통해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렇지만 경찰의 노력만으로 역부족이다. 운전자 스스로 내생명은 내가 지킨다는 적극적인 마음 자세와 사회구성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만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된다.

안전모는 내 생명을 지키는 안전장치이기 때문에 규격에 맞는 안전모를 착용하고 턱 끈을 단단히 쪼여 올바르게 착용을 해야겠다. 특히 음주 후 오토바이 운행은 절대 금물이다.

노인은 신체적으로 청력 시력 반응속도 순발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차량 운전자는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해서 노인과 같은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운전 습관을 가져야겠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안전 기본수칙을 철저히 지켜 더 이상 귀중한 인명피해가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농촌을 기원한다.

군위경찰서 교통관리계 박경규
admin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N군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N군위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N군위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재원 의원, 의성 쓰레기산 방치폐..
송승환의 오리지널 난타
‘사이소SNS기자단’과 함께 떠나는..
군위군의회 심칠 의장, 의정대상 수..
소중한 반려동물, 8월말까지 꼭 등..
우보초, 여름방학 정서행동 발달지..
“여행에 빠지다. 군위에 빠지다”
군위군, 8호 태풍‘프란시스코’북..
군위노인복지센터, “일본 불매운동..
군위군, 3/4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

최신뉴스

박영문 위원장, “무너져가는 나라..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  
돼지·돼지분뇨 3주간 반입·발출 ..  
군위로타리클럽, 신입회원 연수회 ..  
군위교육지원청, 교직원 응급처치(..  
군위교육지원청, 원능력개발평가 ..  
군위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  
군위군 보건소, 생명나눔 캠페인 ..  
경북도, 하반기에도 기업유치를 통..  
경북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차..  
안동노인전문요양병원, 전국최초 ..  
의성소방서, ‘이웃사촌 진화대원..  
경북도, 20년 밭작물공동경영체육..  
문화 향연 시리즈Ⅱ, 명품 무용 갈..  
“이제 군위에서도 버스도착시간을..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시는 길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N군위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500 / 주소: 경북 군위군 군위읍 동부2리 429-1번지 (우)716-804 / 발행인.편집인: 사공화열
mail: kunwinews@hanmail.net / Tel: 054-383-7000 / Fax : 054-383-52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상북도 아00132 / 등록일 : 2010년 5월 1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사공화열
Copyright ⓒ N군위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