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행정 사회 정치/경제 교육/문화 인물 자치행정 농업 행사 사회일반 지방의회 지역경제 정치일반 경제일반 교육 행사 기획/특집 스포츠 문화일반 사람들 향우소식 독자마당 구인구직 화촉
최종편집:2019-09-22 오후 09:02:31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군위 장군단오제 1300여년전 통일로드 행렬 재현
2019년 06월 07일(금) 16:24 [N군위신문]
 
군위군은 7일(음력 5월 5일) 군위군 효령면 장군리에서 ‘제3회 군위 장군단오제’를 군위문화원 주관으로 지역주민, 예술동아리, 자원봉사단체 등 1천여명이 참여하여 1300여년 전의 장군단오제 행사를 재현했다.

ⓒ N군위신문

장군단오제가 열린 군위군 효령면 장군리 일대에는 김유신사당이 있는 곳으로 김유신, 이무, 소정방 장군이 백제 정벌을 위해 신라 5만 대군이 유진한 유적지로 기치창검을 휘날리며 행진 후 며칠간 산천을 뒤덮고 주둔했었던 곳으로 매년 단오 날에 단오제를 열었다.

ⓒ N군위신문

이날 박승근 문화원장의 개회선언 후 이어진 통일로드 행렬은 말을 탄 삼장군, 만명부인과 하녀, 화랑도 등 400여명이 참여하여 삼국통일만장과 깃발, 초롱을 들고 장군당 주변을 행렬하여 장군리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장이 되었다.

ⓒ N군위신문

또한 김유신 장군 윷놀이, 팔씨름, 널뛰기, 투호, 단오떡메치기, 창포 머리감기 등 단오놀이와 단오부채전시, 봉숭아꽃물들이기, 단오부적뜨기, 소원지 쓰기, 야생화전시 등의 다양한 체험으로 흥겨움이 더했으며, 문화재보유자 윤종곤의 날뫼북춤, 한국무예검도협회의 축하 공연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단오가요제는 주민들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N군위신문

이와 더불어 제동서원에서 김해김씨와 연안이씨 문중 주관으로 시행된 김유신, 소정방, 이무 장군의 향사에 김영만 군위군수는 초헌관으로 참석하여 삼장군의 업적을 기렸다.

ⓒ N군위신문

군위장군단오제에 참석한 주민 김재수(고곡리)씨는 “역사적인 근거가 있는 단오제는 계승 발전되어야 하며 오늘 행사참여로 효령면 주민으로서 자긍심이 깊어졌다”고 했다.
admin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N군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N군위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N군위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재원 의원, 의성 쓰레기산 방치폐..
‘사이소SNS기자단’과 함께 떠나는..
군위군의회 심칠 의장, 의정대상 수..
소중한 반려동물, 8월말까지 꼭 등..
군위군, 8호 태풍‘프란시스코’북..
“여행에 빠지다. 군위에 빠지다”
군위노인복지센터, “일본 불매운동..
의성소방서, 제1회 119문화상 작품 ..
보각국사 일연큰스님 추모다례재
사과 햇볕 데임(일소과) 피해 최소..

최신뉴스

통합신공항 군위·의성주민투표 찬..  
“통합신공항 경제 파급효과 50조 ..  
내가 태어난 고향 군위가 사라진다..  
“통합공항 유치 이후 정책·상업 ..  
제19기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은..  
제10회 군위군수배·제13회 향우인..  
군위군골프협회장배 골프대회, ‘..  
대구일보 배철한 기자, 7월의 기자..  
군위군, 출산양육지원금 지급  
/기자수첩/김영만 군수와 통합신공..  
의흥초, 모스액자 만들기  
군위군, 군위지역 땅값 큰 폭으로 ..  
군위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차..  
가난했던 개간촌의 기적! 화산마을..  
제2회 의성슈퍼푸드 마늘축제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시는 길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N군위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500 / 주소: 경북 군위군 군위읍 동부2리 429-1번지 (우)716-804 / 발행인.편집인: 사공화열
mail: kunwinews@hanmail.net / Tel: 054-383-7000 / Fax : 054-383-52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상북도 아00132 / 등록일 : 2010년 5월 1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사공화열
Copyright ⓒ N군위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