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행정 사회 정치/경제 교육/문화 인물 자치행정 농업 행사 사회일반 지방의회 지역경제 정치일반 경제일반 교육 행사 기획/특집 스포츠 문화일반 사람들 향우소식 독자마당 구인구직 화촉
최종편집:2019-06-24 오후 05:11:0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군위 장군단오제 1300여년전 통일로드 행렬 재현
2019년 06월 07일(금) 16:24 [N군위신문]
 
군위군은 7일(음력 5월 5일) 군위군 효령면 장군리에서 ‘제3회 군위 장군단오제’를 군위문화원 주관으로 지역주민, 예술동아리, 자원봉사단체 등 1천여명이 참여하여 1300여년 전의 장군단오제 행사를 재현했다.

ⓒ N군위신문

장군단오제가 열린 군위군 효령면 장군리 일대에는 김유신사당이 있는 곳으로 김유신, 이무, 소정방 장군이 백제 정벌을 위해 신라 5만 대군이 유진한 유적지로 기치창검을 휘날리며 행진 후 며칠간 산천을 뒤덮고 주둔했었던 곳으로 매년 단오 날에 단오제를 열었다.

ⓒ N군위신문

이날 박승근 문화원장의 개회선언 후 이어진 통일로드 행렬은 말을 탄 삼장군, 만명부인과 하녀, 화랑도 등 400여명이 참여하여 삼국통일만장과 깃발, 초롱을 들고 장군당 주변을 행렬하여 장군리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장이 되었다.

ⓒ N군위신문

또한 김유신 장군 윷놀이, 팔씨름, 널뛰기, 투호, 단오떡메치기, 창포 머리감기 등 단오놀이와 단오부채전시, 봉숭아꽃물들이기, 단오부적뜨기, 소원지 쓰기, 야생화전시 등의 다양한 체험으로 흥겨움이 더했으며, 문화재보유자 윤종곤의 날뫼북춤, 한국무예검도협회의 축하 공연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단오가요제는 주민들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N군위신문

이와 더불어 제동서원에서 김해김씨와 연안이씨 문중 주관으로 시행된 김유신, 소정방, 이무 장군의 향사에 김영만 군위군수는 초헌관으로 참석하여 삼장군의 업적을 기렸다.

ⓒ N군위신문

군위장군단오제에 참석한 주민 김재수(고곡리)씨는 “역사적인 근거가 있는 단오제는 계승 발전되어야 하며 오늘 행사참여로 효령면 주민으로서 자긍심이 깊어졌다”고 했다.
admin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N군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N군위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N군위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군위군산림조합, 자가소비용 표고버..
주말에 기차타고 농촌체험 관광…군..
군위군자원봉사센터, 제4회 야단법..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나나랜..
군위초병설유치원, 구미 풀마실 목..
청년창업농 대상 맞춤형 농지지원사..
고로면 도로변 꽃길조성
군위·소보·효령 지역사회보장협의..
적라산악회, 강원도 산불 성금 기부
때 이른 무더위…경북도, 병원성대..

최신뉴스

김재원 의원, 자유한국당 유튜브 ..  
군위초, 부모 독서교육 연수 실시  
군위군, 교통안전협의체 실무협의..  
경북도, 특별 제안 공모…인구증가..  
군위군, 체납우수사례 발표대회 ‘..  
부계초, 항공우주박물과 및 과학관..  
부계초, 물놀이 체험학습 실시  
‘환해조아’ LED조명 교체사업  
군위군 공판장 개장, 자두·복숭아..  
군위군, 이준구 농정과장 ‘공로연..  
부계중, “가깝고도 먼나라 중국으..  
군위119안전센터, 여름철 수난사고..  
군위축협, 농촌 일손 돕기 농가 지..  
부계면, 화합의 꽃동산 조성  
고교학점제 학교 환경 조성사업비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시는 길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N군위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500 / 주소: 경북 군위군 군위읍 동부2리 429-1번지 (우)716-804 / 발행인.편집인: 사공화열
mail: kunwinews@hanmail.net / Tel: 054-383-7000 / Fax : 054-383-52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상북도 아00132 / 등록일 : 2010년 5월 1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사공화열
Copyright ⓒ N군위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