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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흥초, 자연사박물관 및 팔공산 석굴암을 찾아서
교과서 속에 녹아든 박물관 체험과 문화유산 답사
2019년 05월 16일(목) 20:22 [N군위신문]
 
의흥초등학교(교장 강봉한)는 지난 14일 3,4학년 학생 18명이 우리 고장의 지역 학습자원으로 효령면의 경북대학교 자연사박물관과 부계면의 군위 삼존석굴(팔공산 석굴암)로 주제중심 통합 교육과정 연계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 N군위신문

3학년은 ‘공룡의 흔적, 동물의 암수 및 알과 새끼를 낳는 동물’을, 4학년은 ‘조류의 부리 탐구, 지층과 암석 및 화석’을 자연사박물관의 공룡화석관, 지질암석관, 야생동물관, 물속생명관, 조류생태관을 체험하면서 학습지 활동과 함께 과학교과와 연계한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 N군위신문

이어서, 군위군청 류미옥 문화관광해설사를 초빙하여 자세한 안내와 설명으로 3학년은 ‘우리 고장의 자랑할 만한 장소, 우리 고장의 옛이야기와 문화유산’을, 4학년은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과 역사적 인물’을 주제로 군위군 부계면의 국보 제109호 군위 삼존석굴(팔공산 석굴암)과 보물 제988호 대율사 석조여래입상 및 한밤마을(대청, 옛돌담길, 홍천뢰 장군과 홍경승 기념비)을 답사함으로써 사회교과와 연계하여 군위군의 옛이야기, 자랑스러운 문화유산과 역사적 인물을 자세히 알 수 있는 유익한 현장답사가 되었다.

ⓒ N군위신문

자연사박물관을 체험한 4학년 김민성 학생은 “교과서에서 사진으로만 보던 삼엽충과 암모나이트, 공룡알 화석을 박물관에 가서 직접 보니 생생하였고, 더 많은 화석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류미옥 문화관광해설사는 “군위군의 학생 수가 점점 감소되어 안타깝지만, 우리 학생들이 고장 군위의 문화유산과 역사적 인물에 대해 안내하는 시간이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군위의 학생이라는 자긍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admi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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