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행정 사회 정치/경제 교육/문화 인물 자치행정 농업 행사 사회일반 지방의회 지역경제 정치일반 경제일반 교육 행사 기획/특집 스포츠 문화일반 사람들 향우소식 독자마당 구인구직 화촉
최종편집:2019-09-22 오후 09:02:31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군위중, ‘사랑해요 당신’ 가족愛 로 가슴이 뭉클해요
토요방과후학교 문화예술체험학습 연극 ‘사랑해요 당신’ 관람
2019년 05월 10일(금) 14:12 [N군위신문]
 
군위중학교(교장 김종현)는 지난 9일 토요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연극‘사랑해요 당신’을 관람하는 문화예술체험학습을 실시했다.

ⓒ N군위신문

군위중학교는 학습자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다양한 방과후학교 교육활동(토요방과후학교, 방과후두드림학교, 방과후학교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토요방과후학교 참여 학생, 교사 36명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에 가슴이 뭉클해지는 연극 ‘사랑해요 당신’을 함께 감상하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 N군위신문

이날 체험학습에 참여한 학생들은 “치매가 이렇게 무서운 건지 몰랐고 너무 안타까웠다. 부모님께 효도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다”, “눈물과 슬픔과 감동이 있었던 연극이었고,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내용이 너무 슬펐다. 늘 함께 하는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연극이었고 감명을 받았다. 다음에 기회 가 된다면 또 보고 싶다”고 했다.

ⓒ N군위신문

또 “한평생 동고동락한 배우자를 마지막 순간까지 지켜주려는 노부부의 사랑에 가슴이 뭉클했다”, “어머니가 정신이 온전치 못한데도 자식의 이름과 어린 시절을 기억한다는 게 진짜 너무 가슴 찡했다. 마지막 편지 읽는 장면은 정말 두 볼이 젖을 만큼 엉엉 울면서 봤다”, “선생님, 친구들과 밥 먹고 좋은 연극까지 보게 돼서 너무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군위중학교는 앞으로도 방과학교프로그램과 연계하여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체험학습을 실시할 계획이다.
admin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N군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N군위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N군위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재원 의원, 의성 쓰레기산 방치폐..
‘사이소SNS기자단’과 함께 떠나는..
군위군의회 심칠 의장, 의정대상 수..
소중한 반려동물, 8월말까지 꼭 등..
군위군, 8호 태풍‘프란시스코’북..
“여행에 빠지다. 군위에 빠지다”
군위노인복지센터, “일본 불매운동..
의성소방서, 제1회 119문화상 작품 ..
보각국사 일연큰스님 추모다례재
사과 햇볕 데임(일소과) 피해 최소..

최신뉴스

통합신공항 군위·의성주민투표 찬..  
“통합신공항 경제 파급효과 50조 ..  
내가 태어난 고향 군위가 사라진다..  
“통합공항 유치 이후 정책·상업 ..  
제19기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은..  
제10회 군위군수배·제13회 향우인..  
군위군골프협회장배 골프대회, ‘..  
대구일보 배철한 기자, 7월의 기자..  
군위군, 출산양육지원금 지급  
/기자수첩/김영만 군수와 통합신공..  
의흥초, 모스액자 만들기  
군위군, 군위지역 땅값 큰 폭으로 ..  
군위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차..  
가난했던 개간촌의 기적! 화산마을..  
제2회 의성슈퍼푸드 마늘축제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시는 길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N군위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500 / 주소: 경북 군위군 군위읍 동부2리 429-1번지 (우)716-804 / 발행인.편집인: 사공화열
mail: kunwinews@hanmail.net / Tel: 054-383-7000 / Fax : 054-383-52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상북도 아00132 / 등록일 : 2010년 5월 1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사공화열
Copyright ⓒ N군위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