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행정 사회 정치/경제 교육/문화 인물 자치행정 농업 행사 사회일반 지방의회 지역경제 정치일반 경제일반 교육 행사 기획/특집 스포츠 문화일반 사람들 향우소식 독자마당 구인구직 화촉
최종편집:2019-04-25 오후 05:32:1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독자마당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단명(短命)하는 사람 장수(長壽)하는 사람
2018년 11월 01일(목) 21:34 [N군위신문]
 

↑↑ 김종오 부총재
ⓒ N군위신문
단명(短命)하는사람 장수(長壽)하는사람 그 차이는 무엇일까?
미국인 7000명을 대상으로 9년간의 추적조사에서 아주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다.
흡연 음주 일하는 스타일 사회적 지위 경제 상황 인간관계 등에 이르기까지 조사한 끝에 의외의 사실이 밝혀졌다.

담배나 술은 수명과 무관하지는 않지만 이색적인 결과가 나왔다.
일하는 스타일 사회적 지위 경제 상황 하지만 그 어느 것도 결정적 요인은 아니었다고 한다.
오랜 조사 끝에 마침내 밝혀낸 장수하는 사람들의 단 하나의 공통점은 놀랍게도 ‘친구의 수’ 였다고 한다.

즉, 친구의 수가 적을수록 쉽게 병에 걸리고 일찍 죽는 사람들이 많았다는 것이다.
인생의 희로애락을 함께 나누는 친구들이 많고 그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을수록, 스트레스가 줄며 더 건강한 삶을 유지하였다는 것이다.

친구(親舊)란 어떤사람인가?

* 친구란 환경이 좋든 나쁘든 늘 함께 있었으면 하는 사람이다.
* 친구란 제반 문제가 생겼을 때 저절로 상담하고 싶어지는 사람이다.
* 친구란 좋은 소식을 들으면 제일 먼저 알리고 싶은 사람이다.
* 친구란 다른 사람에게 밝히고 싶지 않은 일도 얘기하고 싶은 사람이다.
* 친구란 마음이 아프고 괴로울 때 의지하고 싶은 사람이다.
* 친구란 쓰러져 있을 때 곁에서 무릎 꿇어 일으켜 주는 사람이다.
* 친구란 슬플 때 기대어서 울 수 있는 어깨를 가진 사람이다.
* 친구란 내가 울고 있을 때 그의 얼굴에도 몇 가닥의 눈물이 보이는 사람이다.
* 친구란 내가 실수했다 하더라도 조금도 언짢은 표정을 짓지 않는 사람이다.
* 친구란 필요에 따라서 언제나 진실된 충고도 해주고 위로도 해주는 사람이다.
* 친구란 나의 무거운 짐을 조금이라도 가볍게 들어 주는 사람이다.
* 친구란 작은 물건이라도 즐겁게 나누어 쓸 수 있는 사람이다.
그래서 내 인생(人生)에 필수적(必須的)인 인물이 아닐까요?


사회정의실현시민연합상임고문
(사)충·효·예실천운동본부 부총재 김종오
admin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N군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N군위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N군위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고로면 석산마을, 생활탁구교실 운..
군위군,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
군위교육지원청, 신학기 학교급식 ..
장윤정과 함께하는 2019 신춘 Dream..
삶 속의 작은 힐링, 반려식물 키우..
군위군인사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2019년 공연..
Q&A 조합장선거가 궁금해요! (3)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시행
부계초, 입학식 개최

최신뉴스

(주)TSK워터, 군위군교육발전기금 ..  
군위군 ‘원예치료사 1급’ 과정 ..  
‘함께모아 행복금고’기부로 따뜻..  
군위署, 녹색어머니회 위촉식 및 ..  
효령면 행복학습센터 개설 운영  
김영만 군위군수, 민선7기 공약실..  
군위군보건소, 생명사랑마을 조성  
군위초, 장애이해교육 실시  
군위군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소보면 ‘찾아가는 현장 이장회의..  
군위군의회 제238회 임시회 개회  
군위군보건소, 국가예방접종사업 ..  
군위군-수성구 자매결연 체결  
군위교육지원청, 교육비 지원 업무..  
군위교육지원청, 학교운영위원장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시는 길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N군위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500 / 주소: 경북 군위군 군위읍 동부2리 429-1번지 (우)716-804 / 발행인.편집인: 사공화열
mail: kunwinews@hanmail.net / Tel: 054-383-7000 / Fax : 054-383-52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상북도 아00132 / 등록일 : 2010년 5월 1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사공화열
Copyright ⓒ N군위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