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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훈 목사 子 류형길 지휘자, 뉴비전콘서트 ‘성료’
새에덴교회 설립 30주년 기념음악회
2018년 10월 16일(화) 17:30 [N군위신문]
 

 
↑↑ 류형길 지휘자
ⓒ N군위신문 
지난 9월29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뉴비전콘서트(The New Vision Concert)’가 개최했다. 이 콘서트는 새에덴교회(담임목사 소강석)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열린 것으로, 콘서트는 교회 성도들은 물론 각계 인사 등 내·외빈 2,600여명이 참석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날 콘서트는 임웅균 한예종 교수가 예술총감독을 맡고 지휘 홍성택·류형길, 연주는 수원시립교향악단과 KNUA브라스앙상블이 맡았다.

특히 지휘자 류형길 씨는 군위제일교회 류성훈 목사의 아들이다.
류형길 지휘자는 이탈리아 롯시니국립음악원에서 지휘와 작곡, 피아노를, 이탈리아 페스카라고등음악원에서 오페라 지휘, 프랑스 파리 에꼴노르말음악원에서 오케스트라 지휘를 전공했다.

그리고 류 지휘자는 이탈리아에서 성악국제콩쿠르 반주자로 활동하며 이탈리아극장, 오페라 콩쿠르, 음악코치로 활동하며 수십 편의 오페라를 지휘했다.

국내에서는 예술의전당, 경기문화의전당, 고양아람누리 오페라극장 등에서 다수의 오페라 지휘했으며, SBS 스타킹 기적의목청킹과 KBS 클래식 오디세이에 다수 출연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시청광장에서 열린 ‘광복 70주년 기념연합집회’에서 7천명의 성가대와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등 지휘자와 피아니스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새에덴교회 상임지휘자, 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과 오페라코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한편 류형길 지휘자의 아버지인 류성훈 목사는 군위 제일교회 목사로 노인교육과 사역에 헌신하고 있다.

류성훈 목사는 특히, 노인의 재교육과 사회활동에 특별한 관심을 가져 (사)한국노인대학 복지협의회 군위장수노인대학을 설립해 대학교수 등 유명인사를 초청해 건강강의 등 지역노인들의 은퇴 후 사회 재활활동에 앞장섰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그는 2011년 자랑스런 군민상, 2012년 경북도지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admi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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