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행정 사회 정치/경제 교육/문화 인물 자치행정 농업 행사 사회일반 지방의회 지역경제 정치일반 경제일반 교육 행사 기획/특집 스포츠 문화일반 사람들 향우소식 독자마당 구인구직 화촉
최종편집:2019-04-25 오후 05:32:1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도, 구제역·AI 청정지역 사수에 안간힘…차단 총력
4년째 구제역·AI 청정지역 사수위해 24시간 비상근무 돌입
이철우 도지사, 영주시 거점소독시설 찾아 방역상황 점검 및 격려
2019년 02월 02일(토) 10:35 [N군위신문]
 
경상북도는 경기 안성 농장 2곳에 이어 충북 충주 한우농장에서 3차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매일 23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하는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구제역방역대책본부(본부장 이철우)를 가동하는 등 24시간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다.

경북도는 지난달 28일 경기도 안성 젖소농가에서 1차 발생한 구제역이 한우농가에서도 추가로 발생되자 구제역 위기단계 수준을 『주의』에서 『경계』단계로 격상했다.

도는 대규모 귀성객과 차량이 이동하는 설 명절 연휴기간이 구제역 확산의 분수령으로 보고 4년째 구제역과 고병원성 AI 청정지역 지위를 사수하기 위해 선제적 총력 대응에 나섰다.

도는 우선 차단방역에 주력한다. 경북 영주를 비롯한 기존 8개소에 설치한 거점소독시설을 충주와 인접한 도 경계지역인 문경, 예천에 2개소를 추가로 긴급 설치하는 한편 도내 밀집사육 농가에 대한 특별방역을 실시하고 도내 도축장 11개소에 대한 소독도 강화했다.

또한, 1월31일 18시부터 2월2일 18시까지 48시간 일시 이동중지명령을 발령하고 소․돼지 긴급백신 접종, 도내 19개 우제류 가축시장 3주간 폐쇄, 청도 소싸움 경기 잠정 중단 등 심각단계에 준하는 초강수 차단방역 조치를 취했다.

한편,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난 1일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AI) 도내 유입차단을 위해 영주시 거점소독시설을 찾아 차단방역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구제역 등 가축질병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농가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다소 지나치다 싶을 정도의 대응원칙을 적용한 강력한 방역조치가 필요하다.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말고 차단방역에 힘 써 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구제역은 발생 시 초동대응이 가장 중요한 만큼 구제역 의심증상이 보이는 가축을 발견하면 지체 없이 방역당국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admin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N군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N군위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N군위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군위교육지원청, 신학기 학교급식 ..
장윤정과 함께하는 2019 신춘 Dream..
삶 속의 작은 힐링, 반려식물 키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시행
군위교육지원청, 초·중학생 대구경..
신체 활동과 스트레스 해소
군위군 도시재생뉴딜 현장지원센터 ..
“어무이, 아부지 마이 드시고 오래..
논에 타작물 재배하면 지원금을 드..
군위군, 2020년 신재생 에너지 융복..

최신뉴스

(주)TSK워터, 군위군교육발전기금 ..  
군위군 ‘원예치료사 1급’ 과정 ..  
‘함께모아 행복금고’기부로 따뜻..  
군위署, 녹색어머니회 위촉식 및 ..  
효령면 행복학습센터 개설 운영  
김영만 군위군수, 민선7기 공약실..  
군위군보건소, 생명사랑마을 조성  
군위초, 장애이해교육 실시  
군위군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소보면 ‘찾아가는 현장 이장회의..  
군위군의회 제238회 임시회 개회  
군위군보건소, 국가예방접종사업 ..  
군위군-수성구 자매결연 체결  
군위교육지원청, 교육비 지원 업무..  
군위교육지원청, 학교운영위원장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시는 길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N군위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500 / 주소: 경북 군위군 군위읍 동부2리 429-1번지 (우)716-804 / 발행인.편집인: 사공화열
mail: kunwinews@hanmail.net / Tel: 054-383-7000 / Fax : 054-383-52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상북도 아00132 / 등록일 : 2010년 5월 1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사공화열
Copyright ⓒ N군위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