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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장 아미산의 진정 행복
2019년 01월 01일(화) 21:54 [N군위신문]
 

↑↑ 서영배 씨
ⓒ N군위신문
한해도 어느덧 지나고 이루어야 할 목표들을 지금부터 세워 새해에 떠오르는 찬란한 태양과 나의 산 아미산을 모든 일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오늘도 산행의 길을 걸어본다.

‘남을 위해 산다는 것은 더 즐거운 일이다’라고 말한 헬렌 컬러의 말을 나의 마음속에 간직한채 오늘도 낙엽과 우거진 숲속길을 걷고 있다.

아름다운 마음을 지닌 사람들은 항상 앞날에 행복한 삶, 성공적인 삶이 펼쳐질 것이다. 올해도 누가 보든지 간에 열심히 삼국유사의 고장 아미산을 위해 산행하며 산 지우제를 지내면 행복을 꿈꾸는 산행의 모든 벗, 삶을 위해 노고하는 산악인 모든 이에게 자의타의 없이 행복한 삶을 추구하며 살아본다.

세상의 모든 이치가 뜻대로 마음대로 안되지만 항상 남을 섬기며 살아본다. 조금 잘해주면 바보가 되고 자기 이익만 추구하며 흔들리는 갈대가 된다 해도 잘해주는 바보가 낫다. 올해도 누가 보든 보지않는다 해도 행복을 전수하며 계곡 계곡을 누비며 산행할련다.

산악인 모든 이에게 올 한해의 소원을 성취하며 아미산 산행 금지를 남의 탓으로 돌리지 말고 내 자신의 삶을 위해 오늘 하루도 가파른 계곡 사이로 뛰어본다. 모든이의 소원이 성취하며 나의 헌신적인 행동은 모든이의 복됨과 복운이 되어 빛나는 생명이 된다.

올 한해도 많은 산악인의 복운이 되길 기원하며 나의 고장 아미산을 광야를 펼쳐본다. 하루를 살아도 남을 도우며 산다는 행복이 모든이에게 전수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산다는 것은 신나는 일이다.

단 한가지 의심없는 행복이 있다. 그것은 남을 위해 산다는 것. 아름다운 마음을 지닌 사람은 행복한 삶 성공적인 삶이 보인다.
누구나 행복한 삶 도우며 살자. 누구 올 한해도 산행의 모든 이에게 도우며 살자.

고로면 가암1길 서영배.
admi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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