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행정 사회 정치/경제 교육/문화 인물 자치행정 농업 행사 사회일반 지방의회 지역경제 정치일반 경제일반 교육 행사 기획/특집 스포츠 문화일반 사람들 향우소식 독자마당 구인구직 화촉
최종편집:2018-12-16 오후 04:28:1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향우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재경군위군향우회·산악회, 합동산행 정기총회
2018년 12월 05일(수) 11:18 [N군위신문]
 
재경군위군향우회(회장 이종철)가 주최하고 재경군위군산악회(회장 김문가)가 주관한 ‘2018년도 합동산행 및 정기총회’가 지난 11월2일 북한산국립공원 내 우이령길에서 개최했다.

ⓒ N군위신문

이날 행사에는 재경군위군향우회 이종철 회장과 정병균 고문, 박상근 명예회장, 박대현 수석부회장, 홍헌수 사무총장, 김용섭 사무차장, 신영숙 총무, 그리고 재경군위군산악회 김문가 회장, 김용섭·장병제 산대장, 서성도 재경군위복나눔봉사단장, 산악회원 등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울긋불긋 단풍의 절경을 감상하며 건강과 친목을 도모했다.

대구경북도민회 허재대, 김영달 부총재, 산악회 김은숙 수석부회장, 정원복 총괄산악대장, 배인숙 박순이 총무 등이 함께 산행했다.

산행이 진행된 우이령길은 서울의 강북구와 경기도 양주를 잇는 북한산과 도봉산의 경계 이루는 길로, 북한산국립공원에서 손꼽는 비경을 간직하고 있다.

ⓒ N군위신문

특히, 우이령길은 완만한 경사의 흙길이어서 걷기 편한 데다 계곡을 끼고 있어 단풍이 일품이다.

그리고 다섯 개의 바위 봉우리가 나란히 우뚝 서 있는 ‘오봉’의 절경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
이 자리서 이종철 향우회장은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해준 여러 향인들께 고마움을 전하며 우리 향우회가 역동적이고 활기차게 이어가고 있는 것은 선후배들과 향인 여러분 덕분이다”면서 “앞으로도 애정 어린 마음으로 우정이 돈독한 향우회가 지속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한다”고 했다.

ⓒ N군위신문

김문가 산악회장은 “일상생활에 지친 심신을 힐링할 수 있는 산악회가 되도록 건전하고 안전하게 운영하도록 하겠으며, 회원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정기총회 후에는 향인 간 화합과 우의를 친목을 도모하는 정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admin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N군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N군위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N군위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군위군, GS건설 업무 협약 체결
독도 미기록 곤충 한눈에
군위교육지원청, ‘청렴인’ 선정른..
“엄마,아빠랑 추억을”
의성소방서, 노인관련시설 관계자 ..
한국도로공사 군위지사, ‘사랑의 ..
의흥초 석산분교, 대구 이월드 현장..
통합신공항유치로 “미래백년대계 ..
우보면 남·여새마을지도자협의회, ..
커피바리스타 2급 전문가 양성과정 ..

최신뉴스

겨울철 전열난방기 사용, 각별한 ..  
경북도, 2019년도 본예산 8조 6,45..  
범죄피해자 행복나눔 송년의 밤 행..  
군위군 ‘삼국유사 테마파크’ 홈..  
군위군, K-water와 노후상수도 현..  
6.25참전유공자회, 감사패 전달  
나눔으로 행복한 군위  
“태극기 속에 우주가”  
의성소방서, 소방시설관련업체 관..  
군위고 전효주 학생, 서울대 의과..  
군위군의회, 2018년 행정사무감사  
희망복지지원단, 겨울철 복지사각..  
송원초, 효와 사랑을 전하는 요양..  
김영만 군위군수, 대한민국 소비자..  
K-마트, 난방유 후원으로 마음까지..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시는 길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N군위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500 / 주소: 경북 군위군 군위읍 동부2리 429-1번지 (우)716-804 / 발행인.편집인: 사공화열
mail: kunwinews@hanmail.net / Tel: 054-383-7000 / Fax : 054-383-52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상북도 아00132 / 등록일 : 2010년 5월 1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사공화열
Copyright ⓒ N군위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