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행정 사회 정치/경제 교육/문화 인물 자치행정 농업 행사 사회일반 지방의회 지역경제 정치일반 경제일반 교육 행사 기획/특집 스포츠 문화일반 사람들 향우소식 독자마당 구인구직 화촉
최종편집:2018-12-16 오후 04:28:1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향우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윤신부 파평윤씨 시조 봉강재 대종회 회장 당선
2018년 12월 05일(수) 10:49 [N군위신문]
 
군위 출신 윤신부 씨가 파평윤씨 시조 봉강재대종회 회장에 당선됐다.
파평윤씨 시조 봉강재 대종회는 지난 8일 포항시 기계면 일원에서 500여명의 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갖고, 임원선출을 했다.

ⓒ N군위신문

파평윤씨 시조 봉강재대종회 회장 후보로 윤신부 씨 외 1명이 등록하여 선거를 실시한 결과, 윤신부 씨가 압도적인 표 차이로 파평윤씨 시조 봉강재대종회 회장으로 당선됐다. 회장 임기는 3년이다.

윤신부 회장은 군위군 우보면 두북리 출신으로, 소정공파 39세, 경북 의성군 빙계 문중이다.
윤 회장은 의성 빙계 의사공문중 회장을 맡아 종친 간 화합을 도모하며 위선사업에 매진하는 등 평소 남다른 종사관과 애종심으로 문종 발전에 앞장서 왔다.

ⓒ N군위신문

특히 민선6기 경상북도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는 동안 경북도청종친회를 창립해, 회장으로서 중임을 훌륭하게 해냈다.

또 탁월한 지도력으로 파평윤씨 대구종친회 부회장, 군위군종친회 회장, 경북종친회장, 봉강재종회부회장, 봉강재대종회 직무대행과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역량을 발휘했다.

이날 윤신부 회장은 “벅찬 소임을 어떻게 감당할까 두렵지만 든든한 파평인들의 관심과 성원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종친 돈목을 우선에 두고 원활한 종무수행을 위해 왕성한 활동력을 가진 청장년층을 등용하여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 N군위신문

한편 300여 년 전 안동부사 윤광소가 창건한 봉강재(鳳岡齋)는 지방문화재로 등록되어 윤신달(파평윤씨 시조)의 묘소를 모시는 분암영역으로 봉서암을 비롯해 봉강서원, 봉강묘, 강학당, 화수정 등 부속건물이 속해 있다. 1943년 파평윤씨 시조 봉강재대종회가 결성된 후 75년 동안 명실상부 종회 최고의 기구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admin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N군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N군위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N군위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군위군, GS건설 업무 협약 체결
독도 미기록 곤충 한눈에
군위교육지원청, ‘청렴인’ 선정른..
“엄마,아빠랑 추억을”
의성소방서, 노인관련시설 관계자 ..
한국도로공사 군위지사, ‘사랑의 ..
의흥초 석산분교, 대구 이월드 현장..
통합신공항유치로 “미래백년대계 ..
우보면 남·여새마을지도자협의회, ..
커피바리스타 2급 전문가 양성과정 ..

최신뉴스

겨울철 전열난방기 사용, 각별한 ..  
경북도, 2019년도 본예산 8조 6,45..  
범죄피해자 행복나눔 송년의 밤 행..  
군위군 ‘삼국유사 테마파크’ 홈..  
군위군, K-water와 노후상수도 현..  
6.25참전유공자회, 감사패 전달  
나눔으로 행복한 군위  
“태극기 속에 우주가”  
의성소방서, 소방시설관련업체 관..  
군위고 전효주 학생, 서울대 의과..  
군위군의회, 2018년 행정사무감사  
희망복지지원단, 겨울철 복지사각..  
송원초, 효와 사랑을 전하는 요양..  
김영만 군위군수, 대한민국 소비자..  
K-마트, 난방유 후원으로 마음까지..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시는 길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N군위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500 / 주소: 경북 군위군 군위읍 동부2리 429-1번지 (우)716-804 / 발행인.편집인: 사공화열
mail: kunwinews@hanmail.net / Tel: 054-383-7000 / Fax : 054-383-52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상북도 아00132 / 등록일 : 2010년 5월 1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사공화열
Copyright ⓒ N군위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