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행정 사회 정치/경제 교육/문화 인물 자치행정 농업 행사 사회일반 지방의회 지역경제 정치일반 경제일반 교육 행사 기획/특집 스포츠 문화일반 사람들 향우소식 독자마당 구인구직 화촉
최종편집:2019-02-14 오전 10:37: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독자마당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도로에서의 안전! 행복을 위한 약속입니다
2018년 12월 05일(수) 10:41 [N군위신문]
 

↑↑ 박경규 경위
ⓒ N군위신문
도로에서의 약속, 도로교통법이다. 우리나라 총 자동차 등록대수가 2017년도에 2,300만대를 넘어섰다. 차량이 급속도로 증가하여 교통 혼잡으로 각종 교통사고, 주차문제와 환경오염 등을 유발하고 있다.

최근 농촌지역에서는 고령 사회로 급격히 진행되면서 고령운전자와 고령보행자의 증가로 인한 교통사고 안전 확보를 위해 도로구조, 시설 개선과 병행하여 교통안전교육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다.

보행자 아닌 운전자는 없다. 도로는 운전자와 보행자가 이용하는 공동장소이다. 우리나라는 초고속 경제성장과 치열한 경쟁구도속에서 앞만 보고 너무 빨리 달려왔다.

서로 존중하고 양보하는 마음가짐을 가질 때 비로소 명랑한 교통 환경이 이루어진다. 안전한 운전을 위해서는 항상 여유와 양보운전이 필요하다.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신호등이 바뀌기 전에 빨리 출발하는 행위, 상대 차의 사소한 실수에 대해 보복운전이나 욕설을 하는 행위,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진로를 변경하는 행위 등은 삼가야 한다.

기본에 충실하자. 도로에서 보행자도 통행원칙이 있다. 보도에서는 우측통행을 원칙으로 한다. 보행자는 보도와 차도가 구분된 도로에서는 언제나 보도로 통행해야 한다.

신호기가 설치된 횡단보도에서 횡단하고자 할 때는 차도에 미리 내려서지 말고 보도에서 녹색 신호를 기다린다. 신호기가 없는 횡단보도에서는 정지선에 차를 멈춘 뒤 확인 후에 횡단보도 오른쪽을 이용해야 한다.

부득이 횡단시설이 없는 곳에서 길을 건너야 할 때는 좌우측 차의 움직임을 훤히 볼 수 있고, 운전자도 보행자를 잘 볼 수 있는 지점이나 장소를 선택한다. 보행자 중에는 휴대전화 삼매경을 자주 볼 수 있는데 너무나 위험한 행위이다.

도로를 횡단하면서 휴대전화를 사용하거나 음악을 들으면 차의 움직임을 놓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삼가야 한다.

아침나절 초등학교 등교 시 교통근무를 서다보면 올망졸망 어린 초등학생들이 횡단보도에서 갑자기 뛰는 학생들을 종종 목격한다. 방어보행 3원칙을 생활화 해야겠다. <서다> 횡단 전 보행자와 운전자가 서로를 살피는 잠깐의 시간이 중요하다. <보다> 횡단 중에도 접근 하는 차를 지속적으로 확인 하는 것이 필요하다. <걷다> 뛰어가면 주의력이 분산되고, 운전자도 보행자 발견이 어렵다.

‘나 먼저’라는 생각 보다 ‘우리 같이’라는 마음으로 여유와 양보를 갖고 보행자와 운전자가 서로 배려할 때 교통문화 선진화가 앞당겨질 것이다.

군위경찰서 교통관리계 경위 박경규
admin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N군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N군위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N군위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군위군 정기인사 단행
김영만 군위군수 2019년 새해 설계
군위군, 시무식 개최
경북도, 올해 마을단위 LPG배관망 ..
군위군, 제24대 김기덕 부군수 취임
군위군, ‘설 명절 대비 물가안정 ..
군위署, 2019년 시무식과 함께 “힘..
겨울, 난방기기 화상 조심
군위군, 동절기 전통시장 화재예방 ..
고로면 이장협의회, ‘사랑의 라면..

최신뉴스

군위署,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예..  
군위교육지원청, 전입·신규교사 ..  
부계초, 전교생 80여명, 교통 및 ..  
김영만 군위군수, ‘플라스틱 프리..  
경북도의회, ‘통합공항이전특별위..  
道농수위, 농어촌 혁신성장 원년의..  
우보초, 칭찬장터에서 꿈은 키우고..  
초·중학교 입학생, 입학 전 예방..  
경북 표준지 공시지가 결정·공시  
“잦은 밤샘작업은 피하세요”  
군위군산림조합, 설 맞이 사랑나눔..  
우보초, 해설이 있는 작은 음악회 ..  
“활력 넘치는 군위군을 위해 뭉쳤..  
군위군, 부서간 칸막이 제로(ZERO)..  
경북도, 올해 지역개발사업에 총 8..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시는 길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N군위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500 / 주소: 경북 군위군 군위읍 동부2리 429-1번지 (우)716-804 / 발행인.편집인: 사공화열
mail: kunwinews@hanmail.net / Tel: 054-383-7000 / Fax : 054-383-52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상북도 아00132 / 등록일 : 2010년 5월 1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사공화열
Copyright ⓒ N군위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