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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지 않으면 모든 걸 잃어버린다
2018년 12월 05일(수) 10:40 [N군위신문]
 

↑↑ 김종오 부총재
ⓒ N군위신문
산(山)으로 가는 길에는 등산(登山)있고 입산(入山)이 있다.
등산(登山)은 땀 흘리고 운동(運動)하는 산(山)길이라면 입산(入山)은 궁지에 몰렸을 때 해답을 모색하고구원을 강구하는 길이다.

입산수도(入山修道) 골산(骨山)(바위 산)은 정기(精氣)를 얻으러 입산(入山)을 하고 육산(肉山)(흙으로 덮힌 산림)은 령기(靈氣)를 맞기 위해 등산(登山)을 한다.

통즉등산(通卽登山)이요. 궁즉입산(窮卽入山)인 것을, 등산은 땀을 흘리고 운동(運動)하면서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고 스스로 힘들게 산을 오르는 것이요.

입산은 인생에 있어서 좌절(挫折)과 실패 그리고 곤궁(困窮)한 처지에서 해답을 모색하고 구원을 갈구하여 가는 산길이다.

즉 세상을 살면서 살만하거나 잘 나갈때에는 무거운 배낭에 현세에 찌들은 공해를 잔뜩 지고 힘든 산을 오르내리며 땀으로 모든 것을 씻어 내면서 즐거움을 삼는다.

낙망(落望)과 세상을 등지거나 불치의 병을 얻거나 막다른 골목에 처했을 때 조용한 산을 찾는다.

산은 그러한 사람들을 포용(包容)하고 때로는 치료도 해주고 아픈 곳을 아물게 하여준다.
걷고 달리는 활동력을 잃는 것은 생명 유지능력의 마지막 기능을 잃는 것이 아닌가.

걷지 않으면 모든 걸 잃어버리 듯 다리가 무너지면 건강이 무너진다. 무릎은 100개의 관절 중에서 가장 많은 체중의 영향을 받는다. 평지를 걸을 때도 4-7배의 몸무게가 무릎에 가해지며 부담을 준다.

따라서 이 부담을 줄이고 잘 걷기 위해서는 많이 걷고 자주 걷고 즐겁게 걷는 방법밖에 없다.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우유를 마시는 사람보다 배달하는 사람이 되라. 더 무슨 설명이 필요한가.

언제 어디서든 시간이 나면 무조건 걷자.
동의보감에서도 약보(藥補)보다는 식보(食補)요, 식보 보다는 행보(行補)라 했다. 서 있으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은 일흔나이 누우면 약해지고 병들게 되고 걸으면 건강해 지고 즐거워진다.

질병(疾病), 절망감(絶望感), 스트레스, 모두 걷기가 다스리고 병(病)이란 내가 내 몸에 저지른 죄의 산물이다. 운동화 하나 신으면 준비는 끝이다. 뒷산도 좋고 강가도 좋고 동네 한 바퀴 어디를 가도 부지런 한 사람들과 만난다.

처음에는 30분 정도 천천히 걷지만 열흘이면 한 시간에 20리를 걸을 수 있다.
몸과 마음이 가뿐해 지고 자신감과 즐거움, 자신은 어느새 콧노래를 부르고 있을 것이다.

(뇌혈관 지표를 정상으로 돌리는 방법 )

먹는 식습관 보다 운동습관이 더 중요하다. 운동은 혈관(血管)을 깨끗하게 한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말고 하라. 허리둘레는 가늘수록 허벅지 둘레는 굵을수록 좋다.
운동은 하루에 숨이 헐떡거릴 정도로 30분 이상 하라.(유산소 운동)

운동은 하체 위주로 하라. 오른쪽 허벅지 근육은 노폐물인 잉여 칼로리를 태우는 소각장이다. 다리근육이 클수록 포도당이 많이 저장된다.
다리근육이 큰 사람은 쉽게 지치지 않는다. 하체운동을 많이 하자. 다이어트의 완성(完成)은 많이 움직이는 것이다. 적게 먹는 것이 아니다. 다리 근육이 증가되면 혈관이 맑아지고 깨끗하다.

-홍혜걸 박사의 의학정보 중에서 -



사회정의실현시민연합상임고문
(사)충·효·예실천운동본부 부총재 김종오
admi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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