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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제13기 군위사암연합회 불교대학 개강
2018년 11월 26일(월) 16:31 [N군위신문]
 

ⓒ N군위신문

단풍의 계절, 가을이 끝나고 첫눈이 내리는 겨울의 문턱에서 군위불교사암연합회는 지난 20일 군위축협 3층 회의실에서 군위사암연합회 회장 혜안(지보사 주지)스님을 비롯한 인각사 정화스님, 신흥사 성파스님, 법주사 지엄스님, 보현암 각운스님과 신순식 부군수, 임병태 문화관광과장, 신입생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을 열었다.

특히 1기 이상일(전 군위닷컴)회장, 6기 김종원(태조유통), 9기 하삼난(삼성철재) 회장 등 역대 회장들이 참석해 격려했다.

개강은 삼귀의, 반야심경, 혜안스님의 개강 축하 인사, 신순식 부군수 인사말에 이어 제13기 회장에 서진동, 부회장 (여)이영화, (남)도명섭, 총무 박계순 불자를 임원으로 선출 했다.

제13기 군위사암연합회 불교교양대학은 3개월간 매주 1회 강좌를 진행한다.
지도법사인 인각사 주지 정화스님은 ‘正見’ 나를 보고, 남을 본다라는 주제로 첫 강의에 나서 “이번 강좌는 더욱 알차고 유익한 강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서진동 회장은 “부처님 말씀은 우리 중생들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지만 이번 불교교양대학에서 실생활에서 응용되는 생활불교를 통해 나와 남이 더불어 행복한 삶을 영위했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말했다.

신순식 부군수는 “군위군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찰 및 문화재 관련 사업을 위해 앞으로도 예산지원 등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깊이 새기고, 말씀을 실천하여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더 살기 좋은 군위를 만들어 나가는데 힘쓰자”고 말했다.

한편, 불교대학 지도법사 정화 스님은 동국대학교 철학박사를 취득했으며, 현재 고로면 인각사 주지, 은혜사 기획국장을 맡고 있다.
admi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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