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행정 사회 정치/경제 교육/문화 인물 자치행정 농업 행사 사회일반 지방의회 지역경제 정치일반 경제일반 교육 행사 기획/특집 스포츠 문화일반 사람들 향우소식 독자마당 구인구직 화촉
최종편집:2021-01-20 오후 04:07:4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포토 > 독자마당 최종편집 : 2021-01-18 오전 11:24:08 |
출력 :
의흥출신 허수연 정보PD, 국무총리 표창 수상
군위군 의흥면 출신 허수연 (재)소상공인방송정보원 팀장(정보PD)/박대우 전 군위군의용소방대연합회 子婦)이 지난해 10월21일 소비자물가안정에 기여하고, 국가 사회발전..
[ 2021년 01월 18일]
닭 우는 소리
그대는 들어 보았는가? 두메산골 허공을 가로지르는 닭 우는 소리 삼라만상이 모두 잠든 새벽 도도하게 울려 퍼지는 소리
[ 2021년 01월 18일]
외갓집 원두막
여름방학이 되면 난 늘 외갓집에 갔었지 외갓집 산밭에는 높다란 원두막이 있었지 나와 외할머니는 원두막에 살았지 밥도 거기서 해 먹고 물은 길어 와야 했지만 ..
[ 2021년 01월 18일]
빛과 소금의 역할 하자
신축년 새해는 소의 해다. 듬직하고 믿음직스런 누런 색깔의 소가 아닌 흰 소. “올해에는 코로나19가 지나가고 우리가정과 모든 가정이 더욱 따듯하고 정이 샘솟는 편안..
[ 2021년 01월 18일]
공원(公園)
사람들이 많이 찾고 많은 사람들이 만나고 여러사람이 모이며 숲과 잔디를 즐기고 몸과 마음에 낭만을 심어 친목 모임이나 가족끼리 주말이나 휴일에 ..
[ 2021년 01월 18일]
우보천리(牛步千里)의 자세
우리 모두가 공평하게 어제보다 나이를 한 살 더 얻었다. 일그려져 버렸던 한해가 어서 갔으면 하는 마음과 다시는 찰거머리 같은 2020년을 안 만났으면 하는 지긋지긋한 ..
[ 2021년 01월 18일]
‘막걸리’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
우리의 감성을 젖게 하는 막걸리지만 사람들은 의외로 막걸리에 대해 잘 모르는 부분이 있다. 막걸리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 몇가지를 소개한다. 술자리에서 막걸리를 마..
[ 2021년 01월 18일]
국화빵
겨울밤은 유난히도 춥고 길다. 잠이 오지 않아 이리 뒹굴고 저리 뒹굴고 한다. 저녁 먹은 배가 언제 먹었느냐며 꼬르륵 소리가 난다. 한밤 중에 성그런 꽁두 보리밥에 얼..
[ 2021년 01월 18일]
‘막걸리’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
우리의 감성을 젖게 하는 막걸리지만 사람들은 의외로 막걸리에 대해 잘 모르는 부분이 있다. 막걸리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 몆가지를 소개한다.
[ 2021년 01월 10일]
慶祝軍威郡三國遺事面<경축군위군삼국유사면>
선승은 법고 두둘겨 번창을 기원하고 / 향인은 자축 하며 풍악 을 울리도다 고로면을 삼국유사면 으로 이름 바꿈은 / 일연대사 인연하여 드러 내고자 함이다 황금 들녘에..
[ 2021년 01월 04일]
장군 멍군
포가 뜨며 불을 뿜고 장군을 공격하니 차가 긴장된 자세로 굳게 방어한다 상이 응원하며 포 옆을 닥아가니 말이 눈치체고 상을 노린다
[ 2021년 01월 04일]
시작(始作)하는 마음
인생은 때론 놀랍고 때론 지독합니다. 그러다가 인생은 우리에게 놀라운 감동을 안겨주기도 합니다. 산다는 것은 그런 것이지요. 놀랍고 지독한 것들의 반복이니까요. ..
[ 2021년 01월 04일]
첫눈
겨울답지 않게 포근하다. 바람 한 점 없는 하늘에 시커먼 구름 떼가 서서히 모여든다. 어두컴컴해지면서 금방이라도 눈이 펑펑 쏟아질 것 같다. 겨울 날씨는 워낙 변덕스..
[ 2021년 01월 04일]
/기자수첩/ 모든 시련은 세월속에 묻어버리자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전 세계가 공포에 휩싸이고 경제난에 허덕이고 있는 가운데서도 세월은 어김없이 마지막 한장의 달력을 남겨 놓고 정신없이 달려간다. 코로나19 대..
[ 2020년 12월 20일]
척하며 산다는 게
나보다 어리석은 사람 있을까만. 남들이 가진 것 다 가졌으면서 사람답게 살지 못한 내 모습에 환멸을 느낀다. 어쩌다 철면피한 얼굴로 살 때도 있지만, 언제 그런 일이 있..
[ 2020년 12월 20일]
지는 게 이기는 것이다
호랑이 담배 피울 때 이야기입니다. 황소를 몰고 깊은 산에 나무 하러가서 호랑이를 만나 황소와 호랑이가 싸움을 했는데, 마지막엔 황소가 호랑이를 이겼다는 것입니다. ..
[ 2020년 12월 20일]
또 한 해를 보내면서
덧없이 흘러간 세월 속에 천년의 세월을 살 것처럼 앞만 보고 살아왔는데 가는 세월 속에서 기껏해야 백년을 살지 못하는 삶임을 알았습니다. 그렇게 멀리만 보이던 노년(..
[ 2020년 12월 20일]
내 마음은 호수
내 마음은 호수 깊고 깊은 산중에 찰랑찰랑 찰랑거리는 호수로다
[ 2020년 12월 20일]
고별
지금 이 시간 당신은 이유도 저항도 없이 마침 표만 찍고 자신을 청산하였지 그러니 나는 무엇을 보상하고
[ 2020년 12월 20일]
/사설/ 숲에서 찾는 행복
일상에 지친 우리에게 식물이 주는 에너지는 특별하다. 잠깐 시간을 가지고 휴양림이나 공원이라도 산책하면, 식물이 발산하는 향기는 기분을 상승시킨다. 모든 일상을 하..
[ 2020년 12월 15일]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많이본 뉴스  
2021년부터 고로면이 삼국유사면으..
군위농협, 간부직원(상무) 승진 의..
효령사공씨 종친회, 사공근 회장 취..
장애인 선거권 보장 앞장선 사공한 ..
부계초, Wee클래스 원예치료 집단상..
“2021년 새해 달력이 왔어요”
이중언어환경조성사업 ‘놀이학교 ..
군위군, 하수도요금 단계적 인상
군위 신축년 해맞이 행사 전면 취소
군위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 거리..

최신뉴스

경북도, 코로나19 예방접종 준비 ..  
AI, ASF 등 겨울철 가축 방역 총력..  
팔공농협, 한파 피해농가 지원  
군위군, 미세먼지 총력 대응  
지장협 군지회 김명환 과장, 경상..  
군위군 ‘지역활력과’ 신설·농촌..  
군위군산림조합, 버섯종균 공급  
‘아이군위’ 할인받고 삼국유사 ..  
군위군,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  
군위군, 군위사랑상품권 50억 특별..  
군위, 일반산업단지 지정 확정  
군위군, 2021년 대변화와 성장 원..  
군위군, 2021년 미래 먹거리 찾아..  
장희규 (주)선경타월 회장, 고향에..  
부계 창평2리, 주민소통 화합의 장..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시는 길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N군위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500 / 주소: 경북 군위군 군위읍 동부2리 429-1번지 (우)716-804 / 발행인.편집인: 사공화열
mail: kunwinews@hanmail.net / Tel: 054-383-7000 / Fax : 054-383-52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상북도 아00132 / 등록일 : 2010년 5월 1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사공화열
Copyright ⓒ N군위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