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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독자마당 최종편집 : 2020-04-05 오후 09:5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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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잔인한 계절, 4월의 문턱에서
예전 같으면 꽃피는 춘삼월이라 개나리, 산수유, 참꽃, 벗꽃 축제장을 찾아다니느라 들뜬 마음으로 4월을 맞이했을 터인데, 4월의 문턱에서 잔인한 계절을 맞았다는 생각을..
[ 2020년 04월 05일]
나의 대변자는 누구인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4월15일이 코앞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조용한 깜깜이 선거다. 직접 선수로 경기를 뛰는 것도 좋겠지만 선수를 포기하고, 관중석에서 선수들이 ..
[ 2020년 04월 05일]
공칠과삼(功七過三)칭찬좀합시다(後편)
요즈음도 한참 논란이 되고 있는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 박사 이야기를 하고 싶다. 과연 그가 국부(國父)인가? 국부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승만 전 대통령은 4..
[ 2020년 04월 05일]
낙숫물이 바위를 뚫는다
세상은 이처럼 어려운데 어김없이 봄은 오고 있다. 꽃구경은 커녕 봄철 나들이도 남들에 폐가 될까 자중하고 눈치까지 본다. 국내는 물론이고 이탈리아, 미국, 스페인, 독..
[ 2020년 04월 05일]
오래된 기억
일 년 중 밤이 제일 긴 달에 늦둥이로 태어났다. 늦둥이 태어난 것이 싫었든지 형제들은 계절을 탓하며 투덜거렸다. 난들 어떡하라고, 삼신할머니가 세상 밖으로 내쫓았..
[ 2020년 04월 05일]
마음의 편지
주소도 이름도 기억이 흐려 지난밤 그 바람 님이 소식 전한것을 보슬비에 가슴 적셔 애달픔을 달래며 이제야 깨고 보니 님이 전한 문안사연 아쉬운 ..
[ 2020년 04월 05일]
/기고/
온 국민의 관심이 코로나와 마스크 구입에 쏠려있는 이 상황에서 조용히 다가오는 분명한 현실이 하나 있다. 바로 오는 4월 15일에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다. 지..
[ 2020년 04월 05일]
사계 그리고 일상
허름한 옷 한벌을 가지고 일 할 때 입으려고 작은 물건들을 넣고 아침일찍 시골로 간다. 팔공산 터널, 산가로 피어나는 핑크색 참꽃과 노란 개나리들이 나의 마음까지 연..
[ 2020년 04월 05일]
코로나19, 정책기조 바꿀 기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팬데믹)으로 국내는 물론 국가 간 인적·물적 교류가 단절됐다. 내수 급감에 수출 부진이 겹쳐 ‘97년 외환위기, 2..
[ 2020년 04월 05일]
충의공 엄흥도와 군위현감 정사종(3)
세종은 두 세자빈을 폐하고 세 번째 세자빈을 고르는 일에 신중을 기하게 된다. 휘빈김씨, 순빈봉씨를 뽑을 때처럼 명가의 규수 중에서 새 세자빈을 간택하는 쪽보다 후궁 ..
[ 2020년 04월 05일]
상사화 축전
뻥 뚤린 맑은 하늘 나즉한 솜구름들이 독무대로 즐기고 황금들녘 오곡백과 땀 흘린 풍년 약속
[ 2020년 03월 18일]
공칠 과삼(功七過三) 칭찬 좀 합시다(前편)
사람들의 공(功), 과(過)를 평가할 때, 즉 좋은 면이 49%이고, 나쁜 면이 51%면 “그 친구는 나쁜 사람이야”라고 해도 돼지만 그 반대로 나쁜 면이 49%이면 나쁜 사람이라..
[ 2020년 03월 18일]
충의공 엄흥도와 군위현감 정사종(2)
부왕인 세종의 바람대로 왕권 정통성을 계승하여 정당한 자격을 갖춘 문종은 1450년에 즉위 하였다. 자신에게 학문을 가르쳐 준 집현전 학사 출신 서연관(書筵官조선시대..
[ 2020년 03월 18일]
2020年(更子年) 봄은 유난히도 차갑고 쌀쌀하다. 입춘 우수 경칩이 지났는데도 봄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화신도 들을 수 없고 개구리 한 마리도 구경할 수 없다. ..
[ 2020년 03월 17일]
코로나 사태로 다시 보는 중국 사관(史觀)
세상은 요지경 속이다. 형체도 가늠할 수 없는 바이러스에 쫓기고, 사람이 사람을 피해 다녀야하는 세상에 살고 있으니 말이다. 바이러스 발원지 차단 실패로 온 국민이 언..
[ 2020년 03월 17일]
코로나19와 마스크, 마스크와 어머니
초대하지도 반갑지도 않은 코로나19가 우리 사회를 강타 한지도 50여 일이 지나면서 폭증하던 확산세가 주춤하고 있지만 변곡점이 언제 올지, 언제 종식될지는 아무도 모른..
[ 2020년 03월 17일]
감염병 이겨내는 군위인의 저력을 보여주자
지난 2월은 4일이 입춘이고 19일이 눈이 녹아서 비가 된다는 우수였다. 겨울내 움츠렸던 몸을 쫙 펴고 이제 곧 다가올 봄을 기다리며 모두가 마음이 들뜨고 설렘도 있는 ..
[ 2020년 03월 02일]
몸과 마음의 대화
나의 나 됨을 생각 해 본다 정신차리고 건강을 지켜야지 몸도 마음도 바른가 살펴보자 지난 그때가 너무도 아쉬워 이글이글 타는 정열의 청년시절 몸도 뛰고..
[ 2020년 03월 02일]
뇌졸중(腦卒中)응급 조치
파티장에서 한 부인이 잠깐 넘어졌다. 구급차를 부를까요? 라고 했지만 그 부인은 괜찮다며 구두가 새것이라서 잠깐 휘청거렸을 뿐이라고 했다 여럿이 그 부인 옷에서 흙..
[ 2020년 03월 02일]
조선왕조실록에서 본 사헌부 수난사
사헌부(司憲府)는 조선시대 검찰이다. 정치에 관하여 논의하고, 관리들의 비행을 규찰(糾察)하며, 기강과 풍속을 바로잡고, 백성의 민원을 해결해 주던 관청이다. 통일..
[ 2020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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