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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독자마당 최종편집 : 2019-07-17 오후 06:5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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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곡 휴양림의 아름다운 식물원
나는 야생화 및 나무를 좋아한다. 산이나 들에서 저절로 피어나는 야상화. 해가 맑은 피부를 가진 우리들의 마음과 같다. 화장하지 않아도 아름답고 가꾸지 않아도 아..
[ 2019년 07월 17일]
여름 폭염속에 어린이통학버스를 안전한게
지난해 여름 폭염 속에서 경기도 동두천의 한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장시간 방치되었다가 고귀한 어린 생명을 잃은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였다. 어른들이 조금만 더 관심을 ..
[ 2019년 07월 17일]
역지사지(易地思之)로 더불어 사는 사회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나보다 남을 배려하는 너그러운 마음과 이웃 간에 희로애락(喜怒哀樂)을 같이하는 미풍양속(美風良俗)을 덕목으로 살아왔다. 그러나 요즈음 우리 사..
[ 2019년 07월 17일]
동물의 지혜
어찌 보면, 동물은 사람보다 더 지혜롭고 슬기롭게 살아가는 것 같다. 누구의 도움도 없이 새끼를 낳고 기르는 것을 보면, 갓 태어난 어린 새끼가 맹수들의 공격을 받을..
[ 2019년 07월 17일]
생각의 존재가치
생각은 마음그릇에 담겨진 무형의존재 생각이 많으면 혼란을 주고 생각이 깊으면 신중을 가지는것 생각은 행위의 동력 생각이만사를 지배하는요인
[ 2019년 07월 17일]
식물의 세계
지난해부터 화분에 심은 식물이 눈에 들기 시작했다. 여름 꽃, 동자꽃·엉겅퀴·털중나리·마타리·풍접초·참취가 야생화로 뽐내던 작년 이 맘 때다. 잠시 외출했다 집..
[ 2019년 07월 17일]
/기자수첩/청정 군위를 사수하기 위해서는 온 군민이 힘을 모아야
정부가 구제역으로 살처분했던 가축 매몰지에서 침출수가 유출되는 등 악취와 주변 환경오염으로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르자 이를 해결하고자 한 방안으로 가축의 사체 부산..
[ 2019년 07월 16일]
비목(碑木)에 새겨진 병사의 한(恨) -2부
아아, 우리 어찌 이날을 잊으랴. 오늘은 육이오 전쟁 69주년이다. 6.25전쟁 때 중공군의 개입만 없었어도 한반도 분단의 비극과 고통은 오래 전에 끝났을 것이다. 우리는..
[ 2019년 07월 02일]
생각의 가치 존재
입춘 겨울과 작별 따뜻한 봄볕 눈 뜨는 새싹들 꿈을 품은 분투의 계절 벌 나비의 바쁜 계절 생각한다는 것
[ 2019년 07월 02일]
파도
맑은 물 고요한 호수 가볍게 퍼지는 잔잔한 동그라미
[ 2019년 07월 02일]
재정위기 건강보헙료 인상, 사용자들이 자재해야
정부는 오는 2023년까지 5년간 건강보험 재정 지출을 41조6천억원으로 늘려 건강보험 적용 범위를 더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진료비에서 건강보험이 차지하는 비율도 7..
[ 2019년 07월 02일]
한국전쟁과 미국과의 관계
1952년 12월, 미국 대통령 당선자인 노르만디의 영웅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가 한국 전선을 살피기 위해 방한하여 8군 사령부를 찾은 것이었다. 미8군과 한국군의 고위 ..
[ 2019년 07월 02일]
나만의 행복
우리들의 삶은 등산길과 같다. 항상 오르내림이 우리의 인생길이다. 산은 계절의 변화와 자연의 섭리를 우리들의 피부와 같이 느끼게 해준다. 나무들은 산을 오르는 사람..
[ 2019년 07월 02일]
친구가 떠나든 날
2019년 6월 2일 그는 떠났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도 꿋꿋하게 버텨온 친구 둘이가 약속한 듯 같은 날 홀연히 우리 곁을 떠났다. 절친이라고는 고작 일곱뿐인데 뜻밖의 슬..
[ 2019년 07월 02일]
은쟁반 위의 금사과
“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 이 마을 전설이 주저리주저리 열리고 먼 데 하늘이 꿈꾸며 알알이 들어와 박혀...” 애국시인 이육사의 청포도 시(詩)가 생각나..
[ 2019년 06월 17일]
가정의 달을 보내면서 퇴계선생의 가정교육
5월 한달은 어린이 날(5일), 어버이 날(8일), 입양의 날(11일), 가정의 날(15일), 성년의 날(20일), 부부의 날(21일)로써 전가족이 한가정에서 만나 함께 대화해야 할 날들..
[ 2019년 06월 17일]
비목碑木에 새겨진 병사의 한恨-1부
누가 금수강산 대한민국을, 이 지경으로 만들었나. 6·25전쟁은 동족상잔同族相殘의 비극이다. 오늘은 64주년 현충일, 6·25전쟁 때 북한군의 침략을 막다 목숨을 잃은 ..
[ 2019년 06월 17일]
백두대간 수목원
초등 동기들이 만든 ‘일심회’가 있다. 어느 날 봉화 춘양에서 펜션을 경영하고 있는 친구로부터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관광을 하러 오라는 초청을 받았다. 회원들은 ..
[ 2019년 06월 17일]
내가겪은 6.25
이런 징병가(歌)는 마을에서 울음바다로 흔히 볼 수 있었으며 우리 어린이들도 즐겨 불렀다. 이렇게 약 2개월간을 피난 생활하다가 돌아와 보니 우리 집은 지방에서는 가..
[ 2019년 06월 17일]
환경감시원 제도 강화해야
최근 농촌의 바쁜 일정과 행정의 느슨한 틈을 타 몰지각한 인사들이 청정 농촌지역을 크게 오염시키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특히 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
[ 2019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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